유럽의 어린이 교육이 주는 무서움과 그 종교
유럽의 어린이 교육이 주는 무서움과 그 종교
서양 어린이들은 육식으로 잘 먹으니 빨리 자란다.
그리고 무엇을 하던 지간에 많이 발전했다 잘했다. 훌륭하다 하며 칭찬 교육 문화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연극을 하며 놀 때 자기 몸을 가장 무섭게 꾸며 논다. 가장 무섭게 귀신들을 꾸며 놀고 가장 무섭게 동물들을 꾸며 논다. 우리식으로 보면 저 - 어린 것들이 매우 징그럽고 무섭고 소름이 끼칠 지경으로 꾸미고 논다. 그러나 이 서양인들은 잘한다고 칭찬이 대단하다.
이렇게 그렇게 유럽 어린이들은 뭘 해도 하나도 꺼리 낌이 없이 칭찬을 받으며 속력이 빠르게 자란다. 옳고 그른 책을 독서할 시간이 없을 정도라고 할 수도 있다. 더욱이 요즈음은 더욱 그렇다 왜, 컴퓨터 놀이(game)를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놀이들은 어떤 놀이 들인가는 주로 사람을 폭행하며 죽이는 놀이들이다.
여기에 정서 교육이 매우 미약하다. 옳고 그른 분별의 교육이 매우 허약하여 빈곤하다. 나는 때때로 나한테 배우는 물흙길과 태권도 어린이와 청년 학생들을 모여 놓고 질문을 한다.
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아름다우냐고? 깜짝 놀라운 때도 있었다. 돈이 제일 아름답다고 대답하는 청년도 있다. 총이 차가 제일 아름답다고 대답을 하는 자도 있다. 여자가 꽃이 제일 아름답다는 학생들은 있어도 인간 생명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학생들은 안타깝게도 슬프게도 없었다.
또 햄버거나 피자 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대답을 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자기 엄마가 만든 음식이 최고로 맛있다고 말하는 어린들은 없었다. 이 피자나 햄버거는 고급자료로 만든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름기가 더 많아 당료, 고혈압, 위장, 심장, 간 등에 병이 통계적으로 많이 생기는 음식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이 날은 운동을 하지 아니하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교육하는 날이 된다.
그래서 이들은 커서 인간 생명을 죽이는 것도 잘하는 것으로 의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터키 등등의 나라들의 박물관을 가 봐도 잘 알 수가 있다. 남 것들을 훔쳐다 놓은 것을 보여주면서 아무 부끄러움도 없이 진열을 해 놓았고 인간, 동물들을 살상한 무기들 총, 칼, 대포 등을 많이 진열을 해 놓았다.
나는 살인자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 나도 선조들처럼 살인을 하자는 것도 될 수가 있을 것이고, 다시는 살상을 하지 마라는 것으로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시 오늘도 이 지구 곳곳에서는 인간 살상이 계속되고 있다.
식민지 역사와 서양인들의 역사는 왜, 살인자들인가?
태여 날 때부터 파랑 눈 육식동물들은 주식이 육식이므로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각종 동물들도 잔인하게 잡어 먹어야 했다. 피땀의 노력으로 곡식을 심어서, 거둬서 떳떳이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사시사철 밤낮, 비. 눈, 바람을 주고 햇빛을 주는 하늘에 감사할 시간이 없었나 보다. 동서남북 유럽 바이킹 해적들은 살기 위해서 남을 주야로 힘으로 공격하여 먹고 산 종자들이었다. 이 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 노상 해적들은 남 물건을 훔치며 도둑질하고, 강도, 살상하며 빼앗아야 했다. 그 정자 세포(精子-Spermatid)들은 악한 자들 것으로 생명들이 상속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살인자 대표들 중 한 사람인 대 살인자며 식민지 길을 턴 자며 노예들을 실어 나르게 한 이 콜럼버스는 제일 먼저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거짓말을 잘했다. 역사를 보면 그들은 맨 마지막으로 미주로 건너간 자(영국의 청교도인들)들이다.
진즉부터 그러니까 문화를 형성하며 천년이 넘게 살고 있는 그 땅 주인들을 총 칼 들고 처 들어가 주인 인디언 본토인들을 무지막지하게 깡그리 살상하며 빼앗은 땅이다. 미국, 카나다, 호주, 뉴질랜드, 북구 땅들도 마찬가지다. 오늘에 이라크처럼.
그 대 침략 살인강도들은 항상 기도하고 찬송가 부르고 성경책 보며 살상하며 빼앗은 땅이다. 그러면서 정당화시키며 살며 추수 감사절도 찬송가도 만든 그 침략 살인강도들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그제는 아프리카, 중남미, 아세아를 엄청나게 살상했고, 어제는 대한민국 땅을 빼앗으며 엄청나게 살상을 했고, 오늘은 아프칸이스탄과 이라크 땅을 빼앗으며 엄청나게 살상을 하고 있다. 어쩌면 대한민국 1950년 때를 그대로 복사하여 보는 기분이다. 그런 저런 이 지구 모든 전쟁들의 뒤에는 역시 종교가 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위대하다는 종교가 가져야할 윤리도덕은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불교는 산속에서 천주교나 기독교는 교회 안에서만 기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는 밖으로 나와서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또 쭈그리고 앉아서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몸으로 양심적으로 행동을 해야 할 것이다. 즉 언행일치를 말한다.
오늘의 제일의 가치관이 돈으로 된 이 우월주의에 빠진 대 부분의 서양인들은 질투가 매우 강한 이 자들은 남보다 잘살아야 하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우리 속담에 사촌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지만 이 서양인들의 사촌이 논을 사면 창자가 끊어 질 것이다. 이 것이 결국 칭찬만 받고 컨 어린시절부터 교육이 잘못된 영향 때문이라고 본다. 그리고 지난 옳고 그른 역사를 똑바로 가르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서양 종교, 이 지중해 문화 천주교와 기독교는 진즉에 죽었다. 신이 죽었다는 말을 유럽 인이 했던가! 그래서 이런 저런 불의를 신이 아니고 사람이 한 것이라고 정당화 시키며 위안을 하지마라. 매우 답답한 천주교, 기독교인들아 -
이렇게 잘 못된 이런 종교들은 없어지든지, 역사가 있으니 없어지는 것보다 혁명이 개혁이 철저히 되여야 할 것이라고 보는 자며 이 세상에 사는 영리한 인간들이 만든 종교들이 약 5700개라 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5700개란 뜻인데 펄펄 산 하나님은 아무리 몇 천 년을 더 기다려도 올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지구에 인간 생명이상 귀중한 것은 없을 것이며 인간 생명 앞에서는 모든 학문들과 어떤 종교들도 상식(常識 - common sense, wisdom and good sense)에 불과 할 것이다. 고로 인간 생명이 하느님, 한울님, 한얼님이라고 본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05월23일
서양 어린이들은 육식으로 잘 먹으니 빨리 자란다.
그리고 무엇을 하던 지간에 많이 발전했다 잘했다. 훌륭하다 하며 칭찬 교육 문화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연극을 하며 놀 때 자기 몸을 가장 무섭게 꾸며 논다. 가장 무섭게 귀신들을 꾸며 놀고 가장 무섭게 동물들을 꾸며 논다. 우리식으로 보면 저 - 어린 것들이 매우 징그럽고 무섭고 소름이 끼칠 지경으로 꾸미고 논다. 그러나 이 서양인들은 잘한다고 칭찬이 대단하다.
이렇게 그렇게 유럽 어린이들은 뭘 해도 하나도 꺼리 낌이 없이 칭찬을 받으며 속력이 빠르게 자란다. 옳고 그른 책을 독서할 시간이 없을 정도라고 할 수도 있다. 더욱이 요즈음은 더욱 그렇다 왜, 컴퓨터 놀이(game)를 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놀이들은 어떤 놀이 들인가는 주로 사람을 폭행하며 죽이는 놀이들이다.
여기에 정서 교육이 매우 미약하다. 옳고 그른 분별의 교육이 매우 허약하여 빈곤하다. 나는 때때로 나한테 배우는 물흙길과 태권도 어린이와 청년 학생들을 모여 놓고 질문을 한다.
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아름다우냐고? 깜짝 놀라운 때도 있었다. 돈이 제일 아름답다고 대답하는 청년도 있다. 총이 차가 제일 아름답다고 대답을 하는 자도 있다. 여자가 꽃이 제일 아름답다는 학생들은 있어도 인간 생명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학생들은 안타깝게도 슬프게도 없었다.
또 햄버거나 피자 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대답을 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자기 엄마가 만든 음식이 최고로 맛있다고 말하는 어린들은 없었다. 이 피자나 햄버거는 고급자료로 만든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름기가 더 많아 당료, 고혈압, 위장, 심장, 간 등에 병이 통계적으로 많이 생기는 음식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이 날은 운동을 하지 아니하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교육하는 날이 된다.
그래서 이들은 커서 인간 생명을 죽이는 것도 잘하는 것으로 의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터키 등등의 나라들의 박물관을 가 봐도 잘 알 수가 있다. 남 것들을 훔쳐다 놓은 것을 보여주면서 아무 부끄러움도 없이 진열을 해 놓았고 인간, 동물들을 살상한 무기들 총, 칼, 대포 등을 많이 진열을 해 놓았다.
나는 살인자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 나도 선조들처럼 살인을 하자는 것도 될 수가 있을 것이고, 다시는 살상을 하지 마라는 것으로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시 오늘도 이 지구 곳곳에서는 인간 살상이 계속되고 있다.
식민지 역사와 서양인들의 역사는 왜, 살인자들인가?
태여 날 때부터 파랑 눈 육식동물들은 주식이 육식이므로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각종 동물들도 잔인하게 잡어 먹어야 했다. 피땀의 노력으로 곡식을 심어서, 거둬서 떳떳이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사시사철 밤낮, 비. 눈, 바람을 주고 햇빛을 주는 하늘에 감사할 시간이 없었나 보다. 동서남북 유럽 바이킹 해적들은 살기 위해서 남을 주야로 힘으로 공격하여 먹고 산 종자들이었다. 이 자들이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 노상 해적들은 남 물건을 훔치며 도둑질하고, 강도, 살상하며 빼앗아야 했다. 그 정자 세포(精子-Spermatid)들은 악한 자들 것으로 생명들이 상속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살인자 대표들 중 한 사람인 대 살인자며 식민지 길을 턴 자며 노예들을 실어 나르게 한 이 콜럼버스는 제일 먼저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거짓말을 잘했다. 역사를 보면 그들은 맨 마지막으로 미주로 건너간 자(영국의 청교도인들)들이다.
진즉부터 그러니까 문화를 형성하며 천년이 넘게 살고 있는 그 땅 주인들을 총 칼 들고 처 들어가 주인 인디언 본토인들을 무지막지하게 깡그리 살상하며 빼앗은 땅이다. 미국, 카나다, 호주, 뉴질랜드, 북구 땅들도 마찬가지다. 오늘에 이라크처럼.
그 대 침략 살인강도들은 항상 기도하고 찬송가 부르고 성경책 보며 살상하며 빼앗은 땅이다. 그러면서 정당화시키며 살며 추수 감사절도 찬송가도 만든 그 침략 살인강도들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그제는 아프리카, 중남미, 아세아를 엄청나게 살상했고, 어제는 대한민국 땅을 빼앗으며 엄청나게 살상을 했고, 오늘은 아프칸이스탄과 이라크 땅을 빼앗으며 엄청나게 살상을 하고 있다. 어쩌면 대한민국 1950년 때를 그대로 복사하여 보는 기분이다. 그런 저런 이 지구 모든 전쟁들의 뒤에는 역시 종교가 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위대하다는 종교가 가져야할 윤리도덕은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불교는 산속에서 천주교나 기독교는 교회 안에서만 기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는 밖으로 나와서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또 쭈그리고 앉아서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몸으로 양심적으로 행동을 해야 할 것이다. 즉 언행일치를 말한다.
오늘의 제일의 가치관이 돈으로 된 이 우월주의에 빠진 대 부분의 서양인들은 질투가 매우 강한 이 자들은 남보다 잘살아야 하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 우리 속담에 사촌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지만 이 서양인들의 사촌이 논을 사면 창자가 끊어 질 것이다. 이 것이 결국 칭찬만 받고 컨 어린시절부터 교육이 잘못된 영향 때문이라고 본다. 그리고 지난 옳고 그른 역사를 똑바로 가르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서양 종교, 이 지중해 문화 천주교와 기독교는 진즉에 죽었다. 신이 죽었다는 말을 유럽 인이 했던가! 그래서 이런 저런 불의를 신이 아니고 사람이 한 것이라고 정당화 시키며 위안을 하지마라. 매우 답답한 천주교, 기독교인들아 -
이렇게 잘 못된 이런 종교들은 없어지든지, 역사가 있으니 없어지는 것보다 혁명이 개혁이 철저히 되여야 할 것이라고 보는 자며 이 세상에 사는 영리한 인간들이 만든 종교들이 약 5700개라 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5700개란 뜻인데 펄펄 산 하나님은 아무리 몇 천 년을 더 기다려도 올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지구에 인간 생명이상 귀중한 것은 없을 것이며 인간 생명 앞에서는 모든 학문들과 어떤 종교들도 상식(常識 - common sense, wisdom and good sense)에 불과 할 것이다. 고로 인간 생명이 하느님, 한울님, 한얼님이라고 본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0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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