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반미?
어리석은 이야기다....
친미가 어딨고 반미가 어딨는가?
그것이 중요한가??? 그것이 우리의 생존권보다도 더 중요한가??
절대 아니다....
미국을 옹호하면 그것이 친미라고??? 미국을 욕하면 그것이 반미라고??
미국을 옹호하는것은 친미가 아니오 미국을 욕하는것도 반미가 아니다...
둘다...우리가 살기위해 외쳤을뿐이다....
당신들이 사는 세상이 과연 정의롭다고 생각하나? 과연 선한것이 이길까?
착한사람이..혹은 분명한 대의를 가진사람이 꼭 이길까?? 하...만화에서나 나오는 소리다...
디즈니만화에서나 나오는 권선징악에 결과일뿐이다...현실은???절대 그렇지 않다...
과연 정의롭고 선한것이 이겼을까? 인간의 역사에서?? 물론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대부분에 역사에선 말한다 재빠르고 능동적이며 현실적이며 교활하고 대세에
흐름을 파악하는자만이 천하를 쥔다고...그렇다...인류역사상 정의롭고 선한것보다 악하고 시대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하는 교활한쪽이 승리자일때가 훨씬 많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 입맛에 맞게 역사를 기술한다...그리고 그들은 선한자가 된다...이것이다...
철저한 약육강식이 지배하는것이 현실이고 세계질서다....
이런 현실속에 뭐가 친미고 반미냐!!????그게 중요하냐??? 우리가 사는게 중요하다!!!!
약하면 서럽다....약하면 먹힌다....약하면 짖밟히고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남이 도와줄까??
웃기는소리.....어제의 동지가 적이되고 어제의 적이 오늘에 동지가 되는것이 이 냉혹한 국제관계이다.
아무도 믿을수없다...그저 우린 살기위해 줄을 바꿔가며 우리 스스로를 상승시켜야함이 옳다...
즉...이런 국제관계속에 우리 자신을 지킬수있는건 결국 우리밖에 없으며 그러기 위해선 강해야한다...
친미? 반미??? 그런 멍청한 구호 그만 내걸어라...어리석은 짓이다...
우리가 어찌하면 남에게 지배받지않고 간섭받지않으며 자주적인 모습을 갖추고 국제사회에서
얕보이지않는 강대국이 될것인가??를 생각해라...
친미나 반미는 결국 우리가 살기위해 선택해야했던 (기호) 일뿐이다..
어떤때엔 친미가 우리에게 이로울수있고 어떤땐 반미가 우리에게 이로울수있다..
우린 그저 그 기호중에 우리가 처한 상황에 맞게 우리에게 이로운 기호를 택해서 적절히 조율하며
우리 스스로 강해질 궁리를 하면 되는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친미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친미를 하면 우리에게 더 이롭기 때문이다
아직 한국은 미국에 손아귀에서 벗어날만큼 강력한 힘(군사력)도 없거니와 탄탄한 기반도 없다...(경제력)
고려때에 친몽골과 조선때에 친명나라는 전혀 틀리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고려는 몽고가 더 강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조공을 받치며 겉으론 친몽을 했지만 속으론 벗어나기위해
갖가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조선때에 친명 은 완벽한 사대주의였다....명나라만이 살길이라는...
오늘날 우리가 타고 있는 노선은 고려때에 노선 이다...조선때에 맹목적인 사대주의가 아니다...
우리가 힘을 기르고 더이상 미국에 힘이 필요치않으면?? 당연히 미국 버리면 그만이다...
그땐 미국이 뭐라하건 말건 신경끌거없다...우리에겐 미국이 더이상 필요없을테니깐...
이 세상...이 세계 모든 만물에 약육강식에 법칙이 엄연히 존재한다...
자~....친미냐 반미냐를 두고 우리가 갈려 싸울 필요없다...
우린 우리가 살기위해...그리고 우리가 강력한 힘을 얻기위해 처세를 잘할뿐이다...
친미가 어딨고 반미가 어딨는가?
그것이 중요한가??? 그것이 우리의 생존권보다도 더 중요한가??
절대 아니다....
미국을 옹호하면 그것이 친미라고??? 미국을 욕하면 그것이 반미라고??
미국을 옹호하는것은 친미가 아니오 미국을 욕하는것도 반미가 아니다...
둘다...우리가 살기위해 외쳤을뿐이다....
당신들이 사는 세상이 과연 정의롭다고 생각하나? 과연 선한것이 이길까?
착한사람이..혹은 분명한 대의를 가진사람이 꼭 이길까?? 하...만화에서나 나오는 소리다...
디즈니만화에서나 나오는 권선징악에 결과일뿐이다...현실은???절대 그렇지 않다...
과연 정의롭고 선한것이 이겼을까? 인간의 역사에서?? 물론있다...
하지만 거의 모든 대부분에 역사에선 말한다 재빠르고 능동적이며 현실적이며 교활하고 대세에
흐름을 파악하는자만이 천하를 쥔다고...그렇다...인류역사상 정의롭고 선한것보다 악하고 시대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하는 교활한쪽이 승리자일때가 훨씬 많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 입맛에 맞게 역사를 기술한다...그리고 그들은 선한자가 된다...이것이다...
철저한 약육강식이 지배하는것이 현실이고 세계질서다....
이런 현실속에 뭐가 친미고 반미냐!!????그게 중요하냐??? 우리가 사는게 중요하다!!!!
약하면 서럽다....약하면 먹힌다....약하면 짖밟히고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남이 도와줄까??
웃기는소리.....어제의 동지가 적이되고 어제의 적이 오늘에 동지가 되는것이 이 냉혹한 국제관계이다.
아무도 믿을수없다...그저 우린 살기위해 줄을 바꿔가며 우리 스스로를 상승시켜야함이 옳다...
즉...이런 국제관계속에 우리 자신을 지킬수있는건 결국 우리밖에 없으며 그러기 위해선 강해야한다...
친미? 반미??? 그런 멍청한 구호 그만 내걸어라...어리석은 짓이다...
우리가 어찌하면 남에게 지배받지않고 간섭받지않으며 자주적인 모습을 갖추고 국제사회에서
얕보이지않는 강대국이 될것인가??를 생각해라...
친미나 반미는 결국 우리가 살기위해 선택해야했던 (기호) 일뿐이다..
어떤때엔 친미가 우리에게 이로울수있고 어떤땐 반미가 우리에게 이로울수있다..
우린 그저 그 기호중에 우리가 처한 상황에 맞게 우리에게 이로운 기호를 택해서 적절히 조율하며
우리 스스로 강해질 궁리를 하면 되는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친미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친미를 하면 우리에게 더 이롭기 때문이다
아직 한국은 미국에 손아귀에서 벗어날만큼 강력한 힘(군사력)도 없거니와 탄탄한 기반도 없다...(경제력)
고려때에 친몽골과 조선때에 친명나라는 전혀 틀리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고려는 몽고가 더 강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조공을 받치며 겉으론 친몽을 했지만 속으론 벗어나기위해
갖가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조선때에 친명 은 완벽한 사대주의였다....명나라만이 살길이라는...
오늘날 우리가 타고 있는 노선은 고려때에 노선 이다...조선때에 맹목적인 사대주의가 아니다...
우리가 힘을 기르고 더이상 미국에 힘이 필요치않으면?? 당연히 미국 버리면 그만이다...
그땐 미국이 뭐라하건 말건 신경끌거없다...우리에겐 미국이 더이상 필요없을테니깐...
이 세상...이 세계 모든 만물에 약육강식에 법칙이 엄연히 존재한다...
자~....친미냐 반미냐를 두고 우리가 갈려 싸울 필요없다...
우린 우리가 살기위해...그리고 우리가 강력한 힘을 얻기위해 처세를 잘할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