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인 나를 안티 림원섭..으로 만드는 군요
세상에 ..솔직히 난 여기 게시판에 통 글을 올리지 않더 사람인데요..
림원섭씨..참 무섭고 고집불통 같이 보여지는 군요.
님의 글은 이제 읽기도 싫습니다.
혹 배울 것이 있을 까 싶어 봤는데 (퍼온글도 사상에 동조하니 펌다고 봄)
밑에 다른 글을 보니 님께선 미국에 사신다는 것 같은데..
참으로 너무 하시는 구료.
앞으론 나도 꼬장꼬장 님의 글을 반박해 볼까요? (잠시 고민하겠습니다. 별 시접한 글에 리플달려니..고민중^)
림원섭씨..참 무섭고 고집불통 같이 보여지는 군요.
님의 글은 이제 읽기도 싫습니다.
혹 배울 것이 있을 까 싶어 봤는데 (퍼온글도 사상에 동조하니 펌다고 봄)
밑에 다른 글을 보니 님께선 미국에 사신다는 것 같은데..
참으로 너무 하시는 구료.
앞으론 나도 꼬장꼬장 님의 글을 반박해 볼까요? (잠시 고민하겠습니다. 별 시접한 글에 리플달려니..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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