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팩트에 문제가 있군요.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곳은 문수 산성이 아니라 정족산성입니다.
문수산성에서 적의 정찰대를 기습하여 섬멸하기도 했으나
조선군과 의용대가 힘을 합쳐 싸웠지만 역부족으로 패배하였습니다.
그러자 육지에 있던 천총 양헌수가 밤중에 썰물울 틈타 강화 해협의 얕은 곳을
부대를 이끌고 건너서 강화도로 이동, 정족산성에 포진합니다.
조선군 주력이 정족산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정보를 들은 프랑스군이 공격을 개시합니다.
치열한 접전끝에 프랑스군은 전사자 6명을 포함 수십명의 사상자를 내고 물러가지요.
조선군은 전사1명에 수명이 부상을 입는 승리를 거뒀습니다.
정족산성 전투는 서양열강과의 싸움에서 거둔 첫 승리입니다.
북경으로 돌아간 로즈는 이것을 두고 자신이 승리한 전쟁이라고 떠벌렸지만
거기에 있던 자국 공사를 비롯한 모든 외교관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개항요구는 말도 못 꺼내고 전쟁후 오히려 쇄국이 강화되었으니 외교적으로 실패,
싸움에서 조선군한테 엉망으로 깨졌으니 군사적으로 실패,
천주교도 살해에 대한 응징은 커녕 그 후 천주교 박해가 더욱 강화되었으니 종교적으로 실패.
병인년 프랑스군과의 교전은 확실히 조선이 이긴 전쟁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 싸움이 마치 조선의 정규군은 출정도 하지 않고
의용군이 주축이 된 싸움처럼 묘사하셨는데 그 생각은 이해합니다.
사대정권인 조선을 싫어하시니까... 조선 정부의 하는 짓이 맨 그모양이니까...
하지만 병인양요시 조선의 주력은 정규군이었고
프랑스군 정규군과 조선 정규군 사이의 전투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 글을 쓰실 때 순서대로 좀 쓰시기 바랍니다. 연대기 별로 쓰시든
주제별로 쓰시든... 자꾸 오르락 내리락, 왔다 갔다 하시니 헷갈립니다.
병인양요 얘길 하시다가 갑자기 김춘추, 리씨조선, 사대정권,녹두장군... 1천년이 그냥
한 문장속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나의 얘기를 마저 끝내고 다음 얘기를 해야 읽기가 좋지요.
제네랄 셔먼호 사건은 같은 병인년(1866년)에 일어 났으나 병인양요보다 먼저입니다.
먼저 일어 난 일을 나중에 기술하니 헷갈리잖습니까.
그리고 제네랄 셔먼호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1871년 4월이 왜 툭 튀어 나옵니까?
아마 신미양요 얘기를 꺼내시려다 마신 건가요?
선생님의 다음 글은 아마 신미양요와 병자수호조약이 되겠지요?
조선을 리씨조선으로 쓰는 친일적인 집필성향은 여전하시군요.
선생님은 일본 싫어하시는 줄 알았는데....아닌가 보군요.
일본강점기에 조선을 비하할 목적으로 일본놈들이 쓰던 이씨조선이라는 말을 여전히 고집하시니...
조선이 연 70만냥을 중국에 상납했다는 근거는 어디있습니까?
문수산성에서 적의 정찰대를 기습하여 섬멸하기도 했으나
조선군과 의용대가 힘을 합쳐 싸웠지만 역부족으로 패배하였습니다.
그러자 육지에 있던 천총 양헌수가 밤중에 썰물울 틈타 강화 해협의 얕은 곳을
부대를 이끌고 건너서 강화도로 이동, 정족산성에 포진합니다.
조선군 주력이 정족산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정보를 들은 프랑스군이 공격을 개시합니다.
치열한 접전끝에 프랑스군은 전사자 6명을 포함 수십명의 사상자를 내고 물러가지요.
조선군은 전사1명에 수명이 부상을 입는 승리를 거뒀습니다.
정족산성 전투는 서양열강과의 싸움에서 거둔 첫 승리입니다.
북경으로 돌아간 로즈는 이것을 두고 자신이 승리한 전쟁이라고 떠벌렸지만
거기에 있던 자국 공사를 비롯한 모든 외교관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개항요구는 말도 못 꺼내고 전쟁후 오히려 쇄국이 강화되었으니 외교적으로 실패,
싸움에서 조선군한테 엉망으로 깨졌으니 군사적으로 실패,
천주교도 살해에 대한 응징은 커녕 그 후 천주교 박해가 더욱 강화되었으니 종교적으로 실패.
병인년 프랑스군과의 교전은 확실히 조선이 이긴 전쟁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 싸움이 마치 조선의 정규군은 출정도 하지 않고
의용군이 주축이 된 싸움처럼 묘사하셨는데 그 생각은 이해합니다.
사대정권인 조선을 싫어하시니까... 조선 정부의 하는 짓이 맨 그모양이니까...
하지만 병인양요시 조선의 주력은 정규군이었고
프랑스군 정규군과 조선 정규군 사이의 전투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 글을 쓰실 때 순서대로 좀 쓰시기 바랍니다. 연대기 별로 쓰시든
주제별로 쓰시든... 자꾸 오르락 내리락, 왔다 갔다 하시니 헷갈립니다.
병인양요 얘길 하시다가 갑자기 김춘추, 리씨조선, 사대정권,녹두장군... 1천년이 그냥
한 문장속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나의 얘기를 마저 끝내고 다음 얘기를 해야 읽기가 좋지요.
제네랄 셔먼호 사건은 같은 병인년(1866년)에 일어 났으나 병인양요보다 먼저입니다.
먼저 일어 난 일을 나중에 기술하니 헷갈리잖습니까.
그리고 제네랄 셔먼호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1871년 4월이 왜 툭 튀어 나옵니까?
아마 신미양요 얘기를 꺼내시려다 마신 건가요?
선생님의 다음 글은 아마 신미양요와 병자수호조약이 되겠지요?
조선을 리씨조선으로 쓰는 친일적인 집필성향은 여전하시군요.
선생님은 일본 싫어하시는 줄 알았는데....아닌가 보군요.
일본강점기에 조선을 비하할 목적으로 일본놈들이 쓰던 이씨조선이라는 말을 여전히 고집하시니...
조선이 연 70만냥을 중국에 상납했다는 근거는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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