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1945.8.15일은? 과연 미국은 대한에 해방군인가? 점령군인가?
8, 1945년 8월15일은? 과연 미국은 대한민국에 해방군인가? 점령군인가?
1945년 8.15일 날 세계 제2차 전쟁이 끝나고 일본군이 연합군에 패하여 항복문서에 조인, 전 재산을 내놓다 보니 조선 땅 삼천리금수강산이 포함되어 있었다. 식민지 주인이 바뀌는 인수인계라는 것이다. 이 때 200만 이상이 한국인이 일본 영토 내에 있었다.
1945.9.2.자로 서울 항공에 뿌린 최초의 삐라에는, 일본 오끼나와에서 한반도로 진주한 미 제24군단장 주한미군사령관 하지는 한국민족을 해방민족으로 전혀 인정하지 아니했다. 여기에서 자기의 포고와 명령을 지켜야하며 일본인과 미 상륙에 대한 반란행위, 재산과 각종 시설의 파괴행위는 처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45.9.8-9일 포고문에는 미 상륙군에 항의를 하면 “인민을 잃고 아름다운 국토가 황폐화될 것”이라고 협박했으며 사람만 죽이는 공부를 잘 해서 직업이 군인이 군정을 실시한 하지는 군정장관 아놀드로 하여금 성명 속에서 38도 이남의 조선 땅에는 미군정만이 있을 뿐이라고 대못을 박고 30년 법통을 자부하는 김구 선생님의 임시정부를 모두 철저히 부인했다.
1945년12월까지 - 한국에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왜놈들 3만5천여 명 이상이 미군 점령 지역에 남아 있었다. 특히 하지는 구 총독관리인 일본인들을 행정고문이라고 명칭을 바뀌고 그냥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고 백성들의 증오의 대상자들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을 등용했다. 이중에는 일제하에 고등경찰로서 민족운동자들을 검거. 고문. 학살한 자들도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땅에 민족정신을 타락시킨 미군정은 불의가 날 뛰게 하여 부패하여 경제 윤리도덕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정의는 땅에 떨어져버린 것이고 대 살인자요 노예 해방 자가 절대로 아닌 아브라함 링컨을 정신 지주로 해서 기독교, 천주교 하나님만 찾고 아멘‘만 열심히 찾으면 되는 천박한 백성들로 만들어 버렸다.
더더욱 36년 동안 일본 놈들이 돈을 찍어 낸 것은 37억원인데 1945년 8월 18,19,20일 3일 동안에 찍어낸 돈은 36억원이었다. 또 해방 당시 이 땅에 일본 놈들의 소유재산이 80%이였던 것을 미군은 대단한 관심이 있었다.(해방 전. 후사의 인식-19쪽)
이렇게 하면서 미국은 우리나라에 처 들어 왔다. 특히 일본이 항복한 후 동포들은 꿈에도 그립던 조국으로 뒤돌아 오고자 했으나 일본 주둔 미 사령부는 강제로 그동안 피땀 흘려 벌어 놓은 귀중한 재산을 그대로 강탈당한 채 단지 담배 20갑의 값에 해당하는 개인 소지품만을 휴대하고 돌아왔다. 귀국하던 배를 폭파한 사건, 오끼나와 미군 군사 기지 공사에서 살해 학살 사건 등등을 쓰자면 끝이 없다.
이렇게 미군들에게 검열을 받은 동포들에게 신문, 국회, 지방관청들의 공격 대상이 되었다. 일본 암시장 범죄 증가 책임, 콜레라 전염 책임, 탈세, 전쟁을 피한 비겁자 등등으로 비난.
1946년4월 귀전이라는 대의원은 조선과 만주는 당연히 일본의 위임 통치를 해야 한다 고 했고 8월17일에는 일본에 있는 조선 놈들은 다 도적놈들이다 라고 중의원 추태삼랑의 연설에 박수를 받았다. 이 지구 거짓말 왕, 지 놈들이 대 침략 살인강도들이면서 반대로 말을 서습 없이 했다. 점잖은 척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아니하고 서 말이다. 04.28일-05.21.
1945년 8.15일 날 세계 제2차 전쟁이 끝나고 일본군이 연합군에 패하여 항복문서에 조인, 전 재산을 내놓다 보니 조선 땅 삼천리금수강산이 포함되어 있었다. 식민지 주인이 바뀌는 인수인계라는 것이다. 이 때 200만 이상이 한국인이 일본 영토 내에 있었다.
1945.9.2.자로 서울 항공에 뿌린 최초의 삐라에는, 일본 오끼나와에서 한반도로 진주한 미 제24군단장 주한미군사령관 하지는 한국민족을 해방민족으로 전혀 인정하지 아니했다. 여기에서 자기의 포고와 명령을 지켜야하며 일본인과 미 상륙에 대한 반란행위, 재산과 각종 시설의 파괴행위는 처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45.9.8-9일 포고문에는 미 상륙군에 항의를 하면 “인민을 잃고 아름다운 국토가 황폐화될 것”이라고 협박했으며 사람만 죽이는 공부를 잘 해서 직업이 군인이 군정을 실시한 하지는 군정장관 아놀드로 하여금 성명 속에서 38도 이남의 조선 땅에는 미군정만이 있을 뿐이라고 대못을 박고 30년 법통을 자부하는 김구 선생님의 임시정부를 모두 철저히 부인했다.
1945년12월까지 - 한국에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왜놈들 3만5천여 명 이상이 미군 점령 지역에 남아 있었다. 특히 하지는 구 총독관리인 일본인들을 행정고문이라고 명칭을 바뀌고 그냥 영향력을 행사하게 하고 백성들의 증오의 대상자들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을 등용했다. 이중에는 일제하에 고등경찰로서 민족운동자들을 검거. 고문. 학살한 자들도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땅에 민족정신을 타락시킨 미군정은 불의가 날 뛰게 하여 부패하여 경제 윤리도덕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정의는 땅에 떨어져버린 것이고 대 살인자요 노예 해방 자가 절대로 아닌 아브라함 링컨을 정신 지주로 해서 기독교, 천주교 하나님만 찾고 아멘‘만 열심히 찾으면 되는 천박한 백성들로 만들어 버렸다.
더더욱 36년 동안 일본 놈들이 돈을 찍어 낸 것은 37억원인데 1945년 8월 18,19,20일 3일 동안에 찍어낸 돈은 36억원이었다. 또 해방 당시 이 땅에 일본 놈들의 소유재산이 80%이였던 것을 미군은 대단한 관심이 있었다.(해방 전. 후사의 인식-19쪽)
이렇게 하면서 미국은 우리나라에 처 들어 왔다. 특히 일본이 항복한 후 동포들은 꿈에도 그립던 조국으로 뒤돌아 오고자 했으나 일본 주둔 미 사령부는 강제로 그동안 피땀 흘려 벌어 놓은 귀중한 재산을 그대로 강탈당한 채 단지 담배 20갑의 값에 해당하는 개인 소지품만을 휴대하고 돌아왔다. 귀국하던 배를 폭파한 사건, 오끼나와 미군 군사 기지 공사에서 살해 학살 사건 등등을 쓰자면 끝이 없다.
이렇게 미군들에게 검열을 받은 동포들에게 신문, 국회, 지방관청들의 공격 대상이 되었다. 일본 암시장 범죄 증가 책임, 콜레라 전염 책임, 탈세, 전쟁을 피한 비겁자 등등으로 비난.
1946년4월 귀전이라는 대의원은 조선과 만주는 당연히 일본의 위임 통치를 해야 한다 고 했고 8월17일에는 일본에 있는 조선 놈들은 다 도적놈들이다 라고 중의원 추태삼랑의 연설에 박수를 받았다. 이 지구 거짓말 왕, 지 놈들이 대 침략 살인강도들이면서 반대로 말을 서습 없이 했다. 점잖은 척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아니하고 서 말이다. 04.28일-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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