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주한미군 철수는 한반도 평화정착의 지름길 (펌)
[논평] 주한미군 철수는 한반도 평화정착의 지름길 (펌)
리인수/공동의장
최근 주한미군 일부의 이라크 파병 문제, 모든 주한미군 완전 철수 검토 등 연이은 충격(?)속에 친미수구반민족세력의 선두주자격인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 등은 지면을 통해 연일 안보불안 운운하며 국민들을 불안으로 몰아넣지 못해 안들을 하고 있다.
과연 미군이 나가면 한국의 안보가 불안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정반대이다.
미군이 나가면 안보가 불안하다는 주장은 미군은 시도 때도 없이 항상 평화유지군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그들의 근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미군을 평화유지군이라 한다면, 고양이가 생선을 잘 지켜주더라는 말과 같다. 미군은 평화를 유지하는 군대가 아니라 약탈자요 침략자다. 지금 그들이 이라크에서 저지르는 짓을 봐라. 그들의 악마적 만행을 두 눈뜨고 보고도 미군이 평화를 지키는 군대란 말이 나오나.
멀리 한국전쟁당시 미군이 저지른 만행 또한 어떠한가. 노근리 등 비무장 민간인들을 고의적으로 무차별 학살한 학살자들이 미군 아닌가.
박정희의 쿠데타를 배후 조종하여 한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들이 미군 아닌가. 전두환이를 배후 조종하여 광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한 배후가 또한 미군 아닌가. 94년에는 우리민족을 전멸케 할 북침을 시도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자들이 미군 아닌가. 이런 자들이 한국을 지켜준다고 주둔하고 있다. 복날 개도 웃을 일이다.
주한미군이 이번에는 이라크로 가서 이라크 민중들을 학살하는 데 동참하려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마치 선심을 쓰듯 한국의 안보는 걱정하지 말라며, 무려 110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무력을 한국으로 배치하려고 한다. 이것은 기어이 북침을 감행하여 한반도에서 자신들의 지배력을 계속유지 하겠다는 명백한 침략 의사표현이다.
미군이 나간다고 북이 쳐내려온다는 말은 논리적으로도 아무런 설득력이 없는 미국 놈들이 지어낸 말이요, 미국놈 말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말장난에 불과하다.
우리는 단언한다. 미군이 나가면 한반도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평화가 정착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통일되어 세계 그 어느 나라, 어느 민족보다 우리민족끼리 평화를 사랑하며, 오순도순 잘 살아 갈 것이다. 이런 희망찬 전망은 접어둔 채 미군이 나가면 마치 전쟁이 일어날 것처럼 말하는 자들은 양키 미제 앵글로색슨족의 후예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그들에게 말한다. 미군이 그렇게 믿음직하게 보이면 그들을 따라 보따리 싸서 미국으로 가든지, 아니면 이라크로 따라가 이라크 민중들의 손에 장렬히 전사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리민족은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미군철수만이 우리민족이 평화롭고 아름답게 사는 길이다. 미군이 나간다고 마음이 불안한 자들에게 다시 한번 고하노니, 호들갑 떨지 말고 제발 미군 따라 미국으로 사라지길 바란다. (끝)
미국 놈들 몰아내고 우리민족끼리 잘살아 보세! www.onecorea.org
2004년 5월 20일
주한미군철수운동부산본부 (공동의장 하성원, 리인수)
리인수/공동의장
최근 주한미군 일부의 이라크 파병 문제, 모든 주한미군 완전 철수 검토 등 연이은 충격(?)속에 친미수구반민족세력의 선두주자격인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 등은 지면을 통해 연일 안보불안 운운하며 국민들을 불안으로 몰아넣지 못해 안들을 하고 있다.
과연 미군이 나가면 한국의 안보가 불안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정반대이다.
미군이 나가면 안보가 불안하다는 주장은 미군은 시도 때도 없이 항상 평화유지군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그들의 근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미군을 평화유지군이라 한다면, 고양이가 생선을 잘 지켜주더라는 말과 같다. 미군은 평화를 유지하는 군대가 아니라 약탈자요 침략자다. 지금 그들이 이라크에서 저지르는 짓을 봐라. 그들의 악마적 만행을 두 눈뜨고 보고도 미군이 평화를 지키는 군대란 말이 나오나.
멀리 한국전쟁당시 미군이 저지른 만행 또한 어떠한가. 노근리 등 비무장 민간인들을 고의적으로 무차별 학살한 학살자들이 미군 아닌가.
박정희의 쿠데타를 배후 조종하여 한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들이 미군 아닌가. 전두환이를 배후 조종하여 광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한 배후가 또한 미군 아닌가. 94년에는 우리민족을 전멸케 할 북침을 시도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자들이 미군 아닌가. 이런 자들이 한국을 지켜준다고 주둔하고 있다. 복날 개도 웃을 일이다.
주한미군이 이번에는 이라크로 가서 이라크 민중들을 학살하는 데 동참하려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마치 선심을 쓰듯 한국의 안보는 걱정하지 말라며, 무려 110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무력을 한국으로 배치하려고 한다. 이것은 기어이 북침을 감행하여 한반도에서 자신들의 지배력을 계속유지 하겠다는 명백한 침략 의사표현이다.
미군이 나간다고 북이 쳐내려온다는 말은 논리적으로도 아무런 설득력이 없는 미국 놈들이 지어낸 말이요, 미국놈 말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말장난에 불과하다.
우리는 단언한다. 미군이 나가면 한반도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평화가 정착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통일되어 세계 그 어느 나라, 어느 민족보다 우리민족끼리 평화를 사랑하며, 오순도순 잘 살아 갈 것이다. 이런 희망찬 전망은 접어둔 채 미군이 나가면 마치 전쟁이 일어날 것처럼 말하는 자들은 양키 미제 앵글로색슨족의 후예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그들에게 말한다. 미군이 그렇게 믿음직하게 보이면 그들을 따라 보따리 싸서 미국으로 가든지, 아니면 이라크로 따라가 이라크 민중들의 손에 장렬히 전사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리민족은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미군철수만이 우리민족이 평화롭고 아름답게 사는 길이다. 미군이 나간다고 마음이 불안한 자들에게 다시 한번 고하노니, 호들갑 떨지 말고 제발 미군 따라 미국으로 사라지길 바란다. (끝)
미국 놈들 몰아내고 우리민족끼리 잘살아 보세! www.onecorea.org
2004년 5월 20일
주한미군철수운동부산본부 (공동의장 하성원, 리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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