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운동을 하고 계신들분께 운동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드렸습니다.
안녕하십니까?여러분.
저는 대전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24세 청년입니다.
본디 172의 크지 않은 키에 타고나지 않은 운동신경부족으로 청소년기에 애써 노력했지만
운동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고참에게 욕도 많이 먹고 그랬습니다.
또 하나 느끼는것은 요새들어서 중고딩들이 키도 크고 발육도 상당히 빠르더군요.
말하는것보면 섬찟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들었는데 "야 니가 호로자식이야. 아버지가 돈이 많아. 넌 그럼 아버지 찔러 돈가질래 말래?
머 가진다고 이새끼야? ㅋㅋㅋ 야 들어봐 얘가 아버지 찌른데 이새끼 니 자식에게 찔려라"
이런것들이 아버지도 무시하는데 하물며 모르는 사람무시하는건 당연지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점점가면서 성인의 설자리가 없군요. 더군다나 전 동안이라 아마 대학초년생으로 우습게 볼까
두렵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몸무게가 6킬로가 늘었습니다.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근육운동이라 몸무게가 잘 안빠지더군요. 군살이 많습니다.
또 타고난 운동신경 부족, 유연성 부족 이건 정말 학교체육대회 행사에서도 부끄럽습니다.
제 노력부족탓이죠.
주절주절 서두가 길었습니다. 전 좀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무슨운동을 해야 유연성도 운동신경도 기르고 자기 자신도 지킬까요?
전 예전에 태권도1단가지 하다가 그만뒀습니다.어릴적에요.
태권도가 좋을까요? 그리고 덧붙여 조언도 감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전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24세 청년입니다.
본디 172의 크지 않은 키에 타고나지 않은 운동신경부족으로 청소년기에 애써 노력했지만
운동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고참에게 욕도 많이 먹고 그랬습니다.
또 하나 느끼는것은 요새들어서 중고딩들이 키도 크고 발육도 상당히 빠르더군요.
말하는것보면 섬찟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들었는데 "야 니가 호로자식이야. 아버지가 돈이 많아. 넌 그럼 아버지 찔러 돈가질래 말래?
머 가진다고 이새끼야? ㅋㅋㅋ 야 들어봐 얘가 아버지 찌른데 이새끼 니 자식에게 찔려라"
이런것들이 아버지도 무시하는데 하물며 모르는 사람무시하는건 당연지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점점가면서 성인의 설자리가 없군요. 더군다나 전 동안이라 아마 대학초년생으로 우습게 볼까
두렵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몸무게가 6킬로가 늘었습니다.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근육운동이라 몸무게가 잘 안빠지더군요. 군살이 많습니다.
또 타고난 운동신경 부족, 유연성 부족 이건 정말 학교체육대회 행사에서도 부끄럽습니다.
제 노력부족탓이죠.
주절주절 서두가 길었습니다. 전 좀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무슨운동을 해야 유연성도 운동신경도 기르고 자기 자신도 지킬까요?
전 예전에 태권도1단가지 하다가 그만뒀습니다.어릴적에요.
태권도가 좋을까요? 그리고 덧붙여 조언도 감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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