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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일 합방은 식민지로 계속

간단 간단히 핵만을 쓰겠다. 지나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무술을 하던, 무예를 하던, 무도를 하던 제대로 가치관이 설 것이며 어제를 알았을 때 오늘도 내일도 정도로 갈 것이다.

6, 한. 일 합방(식민지)

리씨 조선 5백년 공식적으로 년 7십만양씩 상납의 정치가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이 나며 비참하게 무너지고 1910년에 한, 일 합방을 하면서 반대하던 모든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무자비하게 죽이고 또 닥치는데로 형무소에 보네 각종 시한한 고문으로 우리 땅에서 만원을 이루었었다. 그것이 매우 억울하여 1919,3,1운동이 일어났는데. 잠자던 33인의 지도자들이 일어났고 여기서 또 이 33인들 중 31인은 배신했다.

순사(경찰), 헌병들의 명령으로 지 동포 재판하고, 잡어오고, 고문하고, 고자질 하고, 심부름꾼들은 또 대부분 모두 조선인들 이였다고 한다. 이때 천주교 선교사들 데모를 반대했다.(중앙1998.3.1.)

모두 잘 아시듯 오늘도 미국의 첩자들도 다 대한민국 인들이라 한다.

그 때 죽은 우리 동포들 수는 셀 수도 없이 많다. 그 중 지도자급 들인 의사, 열사 등등 첫째 중국 하얼빈 역에서 통쾌하게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를 총으로 쏴 죽이고 그 시체에 진흙이 묻은 왼 신발을 그의 가슴에 눌러 올려놓고 대한민국 만세를 중국이 떠나갈 듯 불었던 여유 만만했던 큰 분(大人) 안중근 의사. 그때 나이 33세 1910년 3월26일 날 순국하셨다. “내가 죽였다.“ ”나는 전범이다.” 살인범이 아니다. 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었던 그 용기와 그 정신이 조선이었다.

여기에서 안중근 의사와 우덕순 열사와 기차역전이 각각 다른 곳에서 이등방문을 기다렸다 한다. 우덕순 열사가 기다리는 역전에 이등방문이 왔다면 역시 멋지게 죽었을 것이다.

말을 바꿔서 원에서 당으로 명에서 청으로 왜놈에서 양키로 계속 식민지가 인수인계가 된 오늘까지 대한민국은 계속 식민지로 이어진 그 세월이 약 1400년이다.

특히 서양 침략자들은 천주교 신부들이나 기독교 목사들을 앞세웠다. 이 것이 오늘에 지중해 문화인 천주교와 기독교다. 단기 4164년(서기 1831년)부터 서양이 함대를 몰고 와 침략이 시작된 후부터 단기 4278년(서기 1945년) 9월8일 미 대 살인 침략으로 해서 오늘까지 단기 4337년(서기 2004년) 6월까지를 말 한다.

이 지구 중. 남미, 아프리카, 아세아 등등 모든 식민지 나라들의 식민지 역사를 보면 종교를 앞세우고 침략을 하였다. 이런 역사들은 불에도 탈 수가 없는 기록들이다. 04.2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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