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규선생의 무예관을 높이 평가합니다.
비록 일본의 예지만 후나고시도 군국주의에 空手道(唐手)가 이용되는걸 원치않았다.진정한 무인은 國家나 政治또는 理念으로부터 自有로워야된다.노자의 도경서언에 이미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이라했다.그런연유로 道家의 法通을 이은 學人은 그런것으로부터 超然해야한다.陽久先生의 말씀중에 공산주의든 민주주의든 사람은 산다.단지.......산비탈을 다듬어 배추를 가꾸던 선생에게 질문한다.왜 비오면 없어질걸 애써 가꾸십니까?선생 왈 없어지면 하느님이 먹으라지 뭐! 삶에 超然한 그분의 힘있는 말은 조선(한국)의隱自의 모습그대로였다.名理를 넘어선 境地 스스로를 감추고 드러나지 않는 德 ! 이것을 玄德이라한다.天下의 물은 아래로 흐르기 때문이다.由玄 ! 빈공간의 어두움 그속에 玄妙한 道가 있다.生育之道 만물을 생장케하는 原理가 그속에 있다.그러기 때문에 道人은 숨어있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