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 태권도 협회 탄생
통일된 하나의 무술을 배운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졌는데 어찌하여 자꾸 뿌리가 갈라 설려는지...
착착한 마음이 듭니다. 태권도도 이제 합기도 처럼 되는 것입니까? 처음이 어렵지 하나 둘씩 생기다
보면 근방 수십개의 태권도 단체가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새로운 단체를 준비중인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하는데 앞으로 태권도가 어떻게 될지 걱정스럽습니다. 태권도 선배님들 언제부터인가
태권도는 도가 아닌 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후배들은 미래가 안개속 처럼 보이질 않습니다.
과거의 개척 사범님들 처럼 앞만보고 열심히 할려고 하지만 가끔씩 무엇을 위하는 것인지 잊을때가 있습니다.
후배들이 힘을 낼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착착한 마음이 듭니다. 태권도도 이제 합기도 처럼 되는 것입니까? 처음이 어렵지 하나 둘씩 생기다
보면 근방 수십개의 태권도 단체가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새로운 단체를 준비중인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하는데 앞으로 태권도가 어떻게 될지 걱정스럽습니다. 태권도 선배님들 언제부터인가
태권도는 도가 아닌 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후배들은 미래가 안개속 처럼 보이질 않습니다.
과거의 개척 사범님들 처럼 앞만보고 열심히 할려고 하지만 가끔씩 무엇을 위하는 것인지 잊을때가 있습니다.
후배들이 힘을 낼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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