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도 있나요?
사람들은 한국이란 나라를 스포츠의 강국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어리석음 사람들과 거래되지 않아야 하는 일들로 마음 아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동생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태권도를 해왔고 지난 2001년부터 현제까지 4년간 국가대표로 현제 실업에서 활동 중 입니다. 소속은 “페어플레이”라는 회사입니다. 그 회사는 올 2004년에 창단을 한 팀 이구여... 그런데 찬단 하지 4개월 된 회사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불황에 소속회사에서 태권도선수단 운영을 못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서류상 해체가 된 것은 아니지만 다른팀 이적에 대한 얘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약은 1년을 했는데 말이죠. 총 선수단은 6명으로 구성 중 제 동생을 포함해서 3명은 선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에스원”이라는 팀으로 이적을 하라고 합니다. 두 회사가 얘기 되었으니까 이적을 하라며 강요 아닌 강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동생은 에스원이라는 회사에 이적을 원하지 않습니다. 프로 선수라는 것은 자기의 실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팀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각자에게 적합한 곳이 있다는 생각을 한 제 동생은 이점에서 여러 가지 상황과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다른 팀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 2명은 에스원 팀으로 이적을 했구여...
해체 전 이적을 원하는 선수에게 필요한 서류가 있다고 합니다. 이적동의서...
그래서 제 동생은 원하는 회사하고 계약 관계에 대한 얘기가 거의 끝날 무렵 동의서를 써달라고 했는데 못써준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팀이 해체가 된 게 아니고 이적을 원하면 2천만원의 이적료를 부담하라는 것입니다. 이적하는 팀에서는 현제 운영중인 회사가 아닌 해체에 대한 얘기가 거론되고 앞으로 선수 양성을 할 회사가 아닌데 이적료 지급은 할 수 없다는 상황입니다.
더욱 상심이 큰 것은 다른 선수들은 이적 동의서를 다 써준 것입니다. 그것도 아무런 조건 없이 말입니다. 그것이 동생에게는 더욱 힘든일 입니다.
이런 일들이 피하고 숨어서 해결되는 일이라면 조금 더 참으라고 말해보겠습니다.
하지만 기다려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만약 한국의 스포츠에 현실이라면 운동선수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는 단지 돈으로 쉽게 살수 있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민하던 끝에 해체가 되기 전까지는 현제 소속 되어 있는 페어플레이 팀으로 활동을 원합니다. 이유는 얼마남지 않은 마지막 올림픽 선발전 때문입니다. 힘들게 쌓아온 많은 땀방울을 인생에 마지막으로 멋진 장식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요. 누구나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는 동생 앞에 이런 힘들일이 생겼는데 오빠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전부라니 한심하기도 합니다.
창단 되는 팀은 힘들꺼라 알고 있습니다.
운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 하나도 되지 않는 팀에 제 동생은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운동장소도 마련되지 않아 여러팀을 전전해야 했고, 지금 남은 것은 눈물과 한숨뿐입니다.
프로선수라는 것이 단지 회사가 생존할 때까지만 회사의 이윤만을 목적으로 피땀을 흘리는 기계가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힘들게 걸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에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동생이 마음을 잡을 수 있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힘듭니다.
해체를 생각하고 있는 팀이 이적료를 원한다는 것은 기간을 두고 다른팀과 선수를 협상하는 일밖에는 안된다는 답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현실의 세계가 이렇게 힘들다면 무어라 할 수 없는 상황이 개인이겠지만 돈으로 이곳저곳으로 의지 없이 이끌리기엔 너무나 어린 선수들입니다.
아직 희망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받고 싶습니다.
어떤 생각이 올바르고 바르게 판단하는 것인지...
선수생활을 꾸준히 하고자 하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있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아 다시 활기차고 건강한 마음으로 운동에 전념하는 동생의 모습을 보고 싶은 오빠의 마음입
니다.
제 동생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태권도를 해왔고 지난 2001년부터 현제까지 4년간 국가대표로 현제 실업에서 활동 중 입니다. 소속은 “페어플레이”라는 회사입니다. 그 회사는 올 2004년에 창단을 한 팀 이구여... 그런데 찬단 하지 4개월 된 회사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불황에 소속회사에서 태권도선수단 운영을 못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서류상 해체가 된 것은 아니지만 다른팀 이적에 대한 얘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약은 1년을 했는데 말이죠. 총 선수단은 6명으로 구성 중 제 동생을 포함해서 3명은 선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에스원”이라는 팀으로 이적을 하라고 합니다. 두 회사가 얘기 되었으니까 이적을 하라며 강요 아닌 강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동생은 에스원이라는 회사에 이적을 원하지 않습니다. 프로 선수라는 것은 자기의 실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팀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각자에게 적합한 곳이 있다는 생각을 한 제 동생은 이점에서 여러 가지 상황과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다른 팀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 2명은 에스원 팀으로 이적을 했구여...
해체 전 이적을 원하는 선수에게 필요한 서류가 있다고 합니다. 이적동의서...
그래서 제 동생은 원하는 회사하고 계약 관계에 대한 얘기가 거의 끝날 무렵 동의서를 써달라고 했는데 못써준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팀이 해체가 된 게 아니고 이적을 원하면 2천만원의 이적료를 부담하라는 것입니다. 이적하는 팀에서는 현제 운영중인 회사가 아닌 해체에 대한 얘기가 거론되고 앞으로 선수 양성을 할 회사가 아닌데 이적료 지급은 할 수 없다는 상황입니다.
더욱 상심이 큰 것은 다른 선수들은 이적 동의서를 다 써준 것입니다. 그것도 아무런 조건 없이 말입니다. 그것이 동생에게는 더욱 힘든일 입니다.
이런 일들이 피하고 숨어서 해결되는 일이라면 조금 더 참으라고 말해보겠습니다.
하지만 기다려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만약 한국의 스포츠에 현실이라면 운동선수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는 단지 돈으로 쉽게 살수 있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민하던 끝에 해체가 되기 전까지는 현제 소속 되어 있는 페어플레이 팀으로 활동을 원합니다. 이유는 얼마남지 않은 마지막 올림픽 선발전 때문입니다. 힘들게 쌓아온 많은 땀방울을 인생에 마지막으로 멋진 장식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요. 누구나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는 동생 앞에 이런 힘들일이 생겼는데 오빠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전부라니 한심하기도 합니다.
창단 되는 팀은 힘들꺼라 알고 있습니다.
운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 하나도 되지 않는 팀에 제 동생은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운동장소도 마련되지 않아 여러팀을 전전해야 했고, 지금 남은 것은 눈물과 한숨뿐입니다.
프로선수라는 것이 단지 회사가 생존할 때까지만 회사의 이윤만을 목적으로 피땀을 흘리는 기계가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힘들게 걸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에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동생이 마음을 잡을 수 있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힘듭니다.
해체를 생각하고 있는 팀이 이적료를 원한다는 것은 기간을 두고 다른팀과 선수를 협상하는 일밖에는 안된다는 답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현실의 세계가 이렇게 힘들다면 무어라 할 수 없는 상황이 개인이겠지만 돈으로 이곳저곳으로 의지 없이 이끌리기엔 너무나 어린 선수들입니다.
아직 희망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받고 싶습니다.
어떤 생각이 올바르고 바르게 판단하는 것인지...
선수생활을 꾸준히 하고자 하는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있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아 다시 활기차고 건강한 마음으로 운동에 전념하는 동생의 모습을 보고 싶은 오빠의 마음입
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