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성남에서.. 도지사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에 관하여..
이번 도지사기 생활 체육에 여러가지 이상한 것들이 있었다.
먼저 대회명은 도지사기지만 아이들이 받아온 메달에는 도지사의 이름이 아닌
경기도 태권도 연합회 와 생활체육에 자리를 잡고계신 안종웅 회장의 이름이
들어있었다. 이 사람이 도지사인가??
도지사라는 큰 이름이였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것 인데... 결국
받은 것은 안종웅씨의 이름이 적힌 메달이있다.
또한 상이라는 것은 상장이 있어야 그의미와 가치가 더 살아나는 것 인데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들을 뽑아 앞으로 나오면 등위를 새워 그 자리에서 메달
만 하나 씩 걸어주고는 끝나 버렸다는 것이다.
메달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어디에서든 필요하다면 만들 수 있는 것 이겠지만
상장은 직인과 도장이 있어 다른 곳에서도 만들 수 없는 것 이라고 생각 한
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경기도에서 주관하여 여는 대회인데 책자의 앞 표지는
북한 태권도의 시범 사진이 들어가 있었다.
앞 표지란는 것은 그 대회의 성격과 대회만의 특징 등을 넣어 대회를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 이번 대회가 과연 북한 태권도와 무슨 상관이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많은 인원이 모여 대회를 열면서 큰 사고없이 끝난 것은 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위의 몇가지 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
대회에 참가한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눈을 어떻게 가리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먼저 대회명은 도지사기지만 아이들이 받아온 메달에는 도지사의 이름이 아닌
경기도 태권도 연합회 와 생활체육에 자리를 잡고계신 안종웅 회장의 이름이
들어있었다. 이 사람이 도지사인가??
도지사라는 큰 이름이였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것 인데... 결국
받은 것은 안종웅씨의 이름이 적힌 메달이있다.
또한 상이라는 것은 상장이 있어야 그의미와 가치가 더 살아나는 것 인데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들을 뽑아 앞으로 나오면 등위를 새워 그 자리에서 메달
만 하나 씩 걸어주고는 끝나 버렸다는 것이다.
메달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어디에서든 필요하다면 만들 수 있는 것 이겠지만
상장은 직인과 도장이 있어 다른 곳에서도 만들 수 없는 것 이라고 생각 한
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경기도에서 주관하여 여는 대회인데 책자의 앞 표지는
북한 태권도의 시범 사진이 들어가 있었다.
앞 표지란는 것은 그 대회의 성격과 대회만의 특징 등을 넣어 대회를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 이번 대회가 과연 북한 태권도와 무슨 상관이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많은 인원이 모여 대회를 열면서 큰 사고없이 끝난 것은 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위의 몇가지 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
대회에 참가한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눈을 어떻게 가리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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