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여운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저에 대한 모함인지 오해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글들에 대해서 어리둥절해 하셨던 분들을 위해 몇 자 적어 보겠습니다.
무술이란 상대를 이기기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서로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 전장에서 목을 치는 칼에 향유를 바르는데 그 이유는 목이 잘리는 사람에게 칼이 자신의 목을 지나가는 순간 피비린내가 아닌 향긋한 향을 느끼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전장에서 상대를 죽이기 위해 먼저 자신의 칼에 향유를 바르는 것 외에 단칼에 목을 베는 기술을 연마하는 것도 비참하고 처절한 죽임이 아닌 깨끗하게 고통없게 베어주므로 해서 마지막 인상이 자신에게는 물론 목이 잘려나가는 이에게까지 깨끗한 여운을 남기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싸우러 나가면서도 품위를 유지하기위해 머리카락을 손질하고 죽어서도 그대로의 입술을 유지하기 위해서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상대의 검이 목을 지나갈 때에도 피 비린내나 지저분한 땀 냄새같은 것이 나지 않도록 향긋한 향유를 목에 바르고 나가는 것은 마지막 여운을 깨끗이 하기 위한 무인의 품위였습니다. 때문에 무인의 모습은 항상 당당한 것이었고 기백이 있으며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검을 부엌칼 휘두르듯 휘둘러대다 머리에 혹은 어께에 밖힌 칼을 뽑아내기 위해 비명지르는 일그러진 상대를 발로 밟아가며 뽑아내는 그런 악질적이고 저질스런 행동은 진정한 무인이라면 절대 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자신과 싸워야 하는 상대를 그런식으로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도 절대로 해서는 안돼는 것입니다. 오히려 상대를 높이고 귀하게 만들어 싸워서 이기는 것이 진정한 무사의 품위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인은 깨끗해야 하는 것입니다.
게시판에 무인을 자처하면서 자신의 한때 선생을 욕하고 비방하고 지저분하기 그지없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았고 본인도 당했습니다.
싸우기 싫은 가장 지저분한 상대와 맛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무관심입니다. 자신과 싸워야 할 상대라면 절대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현대를 살아가다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넘어갈 수 없는 어떠한 벽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그런 장애물을 좀더 적극적으로 뛰어넘어 가까워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상처를 입거나 혹은 주기도 하는 것인데 인간성이 나쁜 사람들이 그런 토속적인 방법으로 벽을 넘어가려고 하다가 그 벽을 넘어갈 수 없을 때 어떤 방법으로든 상처를 입히려고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무관심하는 것은 상대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절대 두려워서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동안 저에 대한 모함인지 오해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글들에 대해서 어리둥절해 하셨던 분들을 위해 몇 자 적어 보겠습니다.
무술이란 상대를 이기기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서로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 전장에서 목을 치는 칼에 향유를 바르는데 그 이유는 목이 잘리는 사람에게 칼이 자신의 목을 지나가는 순간 피비린내가 아닌 향긋한 향을 느끼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전장에서 상대를 죽이기 위해 먼저 자신의 칼에 향유를 바르는 것 외에 단칼에 목을 베는 기술을 연마하는 것도 비참하고 처절한 죽임이 아닌 깨끗하게 고통없게 베어주므로 해서 마지막 인상이 자신에게는 물론 목이 잘려나가는 이에게까지 깨끗한 여운을 남기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싸우러 나가면서도 품위를 유지하기위해 머리카락을 손질하고 죽어서도 그대로의 입술을 유지하기 위해서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상대의 검이 목을 지나갈 때에도 피 비린내나 지저분한 땀 냄새같은 것이 나지 않도록 향긋한 향유를 목에 바르고 나가는 것은 마지막 여운을 깨끗이 하기 위한 무인의 품위였습니다. 때문에 무인의 모습은 항상 당당한 것이었고 기백이 있으며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검을 부엌칼 휘두르듯 휘둘러대다 머리에 혹은 어께에 밖힌 칼을 뽑아내기 위해 비명지르는 일그러진 상대를 발로 밟아가며 뽑아내는 그런 악질적이고 저질스런 행동은 진정한 무인이라면 절대 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자신과 싸워야 하는 상대를 그런식으로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도 절대로 해서는 안돼는 것입니다. 오히려 상대를 높이고 귀하게 만들어 싸워서 이기는 것이 진정한 무사의 품위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인은 깨끗해야 하는 것입니다.
게시판에 무인을 자처하면서 자신의 한때 선생을 욕하고 비방하고 지저분하기 그지없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았고 본인도 당했습니다.
싸우기 싫은 가장 지저분한 상대와 맛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무관심입니다. 자신과 싸워야 할 상대라면 절대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현대를 살아가다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넘어갈 수 없는 어떠한 벽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그런 장애물을 좀더 적극적으로 뛰어넘어 가까워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상처를 입거나 혹은 주기도 하는 것인데 인간성이 나쁜 사람들이 그런 토속적인 방법으로 벽을 넘어가려고 하다가 그 벽을 넘어갈 수 없을 때 어떤 방법으로든 상처를 입히려고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무관심하는 것은 상대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지 절대 두려워서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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