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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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서 퍼나르던 분들께

님들께서 하시는 말씀들 지켜보다 한말씀 올립니다. 일단 두분들 정말 웃기네요^^*
내가 보는 당신 둘은 앞으로 무슨일을 하더라도 끌려다닐분들입니다.뒤에서 불만만 갖은채로요..
제가 생각하는 세상사람들은... 무슨일이던지 내가 하고있는일에 정당하게 보수를 받는다 생각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개개인의 이기주의가 판을 치고 있다는 애기죠.. 그런말이 있읍니다. 육군 방위부터 특전사,북파공작원까지 않힘들사람 없읍니다.. 무슨 뜻인지 아실랑가~~.. 군대 아직 않갔다오신 모양이신데 얼렁 다녀와서 한층 더 성숙하기를 바라고 낙천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내가 아니다 싶으면 불만 필요없이 끊으면 되는거고요.. 아니다 싶으면 그일에 매진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님두분은 운동 그만 두시고요 다른일을 해야할듯 싶네요.. 결국 당신 두분도 백산 관장님과 똑같이 닮을꺼라 생각됩니다. 운동에는 두가지 분류가 있다생각해요.. 무인으로 가는 도인.. 꼭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무인이 되는게 아닙니다.. 무를 사랑하고 선후배를 아끼며 심신을 단련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둘째는 사업입니다 운동을 빌미로 사업을 하는거죠. 이기주의적인 사업..사업에만 머물러야 하는데 도를 찾고하면 않되는거구요 그건 진정한 무인을 더럽히는 일입니다...마지막으로 그 관장님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 두제자를 미워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무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개인의 욕심을 버리고 제자의 진심으로 대해보세요 행복해질겁니다. 훗날을 보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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