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심정입니다.
답답한 따름이네요...
사실 예전부터 스승님들중에 안 좋은 몇 분들이 그런 방법으로
제자를 붙잡아둔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렇게까지 비열한 방법으로 제자를 대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글 올리신분 힘내시고,,,어떻게든 성공하세요
그래서 떳떳하게 찾아가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사실 예전부터 스승님들중에 안 좋은 몇 분들이 그런 방법으로
제자를 붙잡아둔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렇게까지 비열한 방법으로 제자를 대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글 올리신분 힘내시고,,,어떻게든 성공하세요
그래서 떳떳하게 찾아가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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