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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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23세님 ... 꽃다운 나이군요


그런데 화가 ...
많이 나셨군요. 몸도 성치 않으니 ...
그러나 두 분은 운이 좋았던 거예요. 적어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었쟎아요?
도움을 청하시니, 한 말씀 드립니다.
결정은 결국 본인이 하실 거지만 ...

1) 운동을 떠나 취직하세요. 돈벌어 공부하세요.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내가 사범이(었)다는
생각도 버리시길 ...
2) 두 분의 관장님은 어떻게든 무슨 가르침을 주셨군요.
아마 식구가 많아 경제가 어려웠을지도 ...
그러니 이해바랍니다.
3) 될 수 있다면, 세상 이곳 저곳을 다녀보세요.
거의 모든 문제는 돈때문이랍니다. 그게 없어서
좋다는 정도가 되려면 ... 고생을 더 해야죠.
4) "사노라면" - 가수 이름은 잊었는데 좋은 노래더군요.
그렇게 살면서, 어딘가에 있을 좋은 사람도 찾아보세요.
여러분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는 것도 한 방법.
5) 아 -, 말해 줄 건 많은데 가진 게 별로 없군요.
두 분 나이의 합보다 훨씬 많은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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