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란 바르게 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점
정권단련이란 자체가 몸에 좋다 안좋다 하는것은 정권단련을 해보지도 은[하루30분이상씩 3년이상] 문외한들의 편견입니다.
그리고 정권단련[정확히 애기하면 부위단련]은 주로 가라데의 한 수련방법이며 가장 중요한 수련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극진가라데극진관에서 가장 중요한 수련이 무엇이야 물어볼때 부위단련이 그중 하나이다. 라고 애기합니다.
현재 극진가라데한국본부장이신 신태균사범님은 정권이나 이권.수도로 대리석.얼음.자연석.송판.벽돌.야구배트등을 심사나 시범시 자연스럽게 격파를 합니다.
그것은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오랜세월의 꾸준한 단련에 의해서 가능한것이고 현재 40대의 나이에서 주먹의 통증이 있거나 몸에 무리가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정권을 비롯한 부위단련을 바르게 수련하기 때문입니다.
바르게 수련하지 않으면 부위단련이란 운동뿐 아니라 검도의 후리기에서도 어깨나 팔꿈치를 상하게 할수 있고
일반적인 걷기도 바르게 행하기지않으면 디스크나 무릎관절에 무리를 줍니다.
최배달총재님이 몸이 실제로 그렇게 아펐는지는 본인도 모르고 주변의 애기를 들었을때
단지 그것이 부위단련때문인가.
아니면 수많은 실전을 거치면서 생긴 것인가.
단언할수없는 것입니다.
일격필살을 이루기 위해선 부위단련이 필수적이고 부위단련이란 단지 주먹의 알을
배기고 굳히는 것이 아닌 종합적인 몸의 신체운용을 몸의 한부위에 집중시켜
일격필살을 이루기위한 극진가라데의 가장 중요한 훈련중의 하나입니다.
제가 굳이 극진가라데의 대표적 수련이라고 애기한것은 그만큰 현재 그 수련방법이
대단히 체계화되어있고 과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부위단련은 단지 단단한 물체만을 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재질의 물체를 단련할
필요가 있으며
그것에 따라 다양한 도구.마끼와라.사대.봉.나무.기차레일.돌등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자세로 정확한 의념을 가지고 행해야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