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말을 너무 안들어요.
중고등부가 그런 행동을 할때는 사범님의 카리스마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항상 너그러우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보지 못하도록 지도 해야합니다. 심하겐 안볼생각까지 하시고 군기 한번 잡으세요. 관장님께 욕목을땐 먹더라도 다시는 기어 오르지 못하게 하세요.물론 감정적으로 하면 안되구요.겨루기 하는날 사범님이 그냥 사범이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세요.제가 5년전에 그런놈이 있었습니다.안볼 작정으로 반 죽여 놨죠 처음 사범생활이라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거든요.암튼 이놈이 집에 도망갔었고 그다다음날 나왔는데 그뒤론 함부로 행동을 하지 않더라구요.물론 말로 했을때 들으면 서로가 좋지만 때로는 초 자연적인게 효과 있을때가 있더라구요 사범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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