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냐가 보다 중요하다
상대의 학력에 대한 것은 자짓 자격지심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고교졸업입니다. 그것도 상고입니다.
그러나 저는 스승님을 통하여 배움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고 자격지심을 버리고 진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님의 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무토가 태권넷이던 시기에 한 편의 자전소설이 올려집니다.
제목은 이루지 못한 약속!
제 기억으로 짧은 시간에 조회건수가 무려 일만회이상 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여 제 자신도 2부를 올리라고 아우성을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서슴치 않고 글을 올린 분을 확인하고 찾아가 뵙고 제자가 되었습니다.
다행이 거리가 멀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분은 자운 박승동관장님입니다.
제가 리플을 다는 것은 그 분의 삶을 통하여 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또한 학력이란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자운관장님께서 2004년 세경대학 태권도과 겸임교수로 위촉 받으시던 날!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답니다.
" 어머니! 오늘 세경대학에서 겸임교수를 맡아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하고 말하자 관장님의 모친께서는 한참을 말을 못하시다 흐느껴 우셨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대학교 체육과로 진학하려고 하는데 70년대말 엄청난 거금인 250만원이 없어서 대학을 못보내고 가슴에 못이 박히셨다는 것을 아신 자운관장님께서는 어머니의 가슴에 못을 풀어드리기 위해 사십이 넘으셔서 대학에 다니셨답니다.
이 시기에 쓰신 글이 이루지 못한 약속이셨답니다.
그리고 많은 후진들이 걸어 가는 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시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범생활을 하며 부디쳤던 힘든 과정을 논픽션으로 정리를 하여 글을 쓰셨답니다.
태권도신문에도 소개되었던 길을 찾아서라는 글을 보면서 저는 무인이란 무엇인가라기 보다는 어떻게 사는 것이 무인인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늦게 대학을 다니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줄려고 하는 것이 아닌 제 자신을 위한 그리고 제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스승의 길을 위하여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학력을 논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하나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보다 큰 것에 나를 맡긴다.....이것이 자운관장님의 좌우명이자 배움에 대한 열정입니다.
대영이였습니다......
저도 고교졸업입니다. 그것도 상고입니다.
그러나 저는 스승님을 통하여 배움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고 자격지심을 버리고 진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님의 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무토가 태권넷이던 시기에 한 편의 자전소설이 올려집니다.
제목은 이루지 못한 약속!
제 기억으로 짧은 시간에 조회건수가 무려 일만회이상 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여 제 자신도 2부를 올리라고 아우성을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서슴치 않고 글을 올린 분을 확인하고 찾아가 뵙고 제자가 되었습니다.
다행이 거리가 멀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분은 자운 박승동관장님입니다.
제가 리플을 다는 것은 그 분의 삶을 통하여 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또한 학력이란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자운관장님께서 2004년 세경대학 태권도과 겸임교수로 위촉 받으시던 날!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답니다.
" 어머니! 오늘 세경대학에서 겸임교수를 맡아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하고 말하자 관장님의 모친께서는 한참을 말을 못하시다 흐느껴 우셨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대학교 체육과로 진학하려고 하는데 70년대말 엄청난 거금인 250만원이 없어서 대학을 못보내고 가슴에 못이 박히셨다는 것을 아신 자운관장님께서는 어머니의 가슴에 못을 풀어드리기 위해 사십이 넘으셔서 대학에 다니셨답니다.
이 시기에 쓰신 글이 이루지 못한 약속이셨답니다.
그리고 많은 후진들이 걸어 가는 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시고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범생활을 하며 부디쳤던 힘든 과정을 논픽션으로 정리를 하여 글을 쓰셨답니다.
태권도신문에도 소개되었던 길을 찾아서라는 글을 보면서 저는 무인이란 무엇인가라기 보다는 어떻게 사는 것이 무인인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늦게 대학을 다니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줄려고 하는 것이 아닌 제 자신을 위한 그리고 제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스승의 길을 위하여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학력을 논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하나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보다 큰 것에 나를 맡긴다.....이것이 자운관장님의 좌우명이자 배움에 대한 열정입니다.
대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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