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말을 너무 안들어요.
작년말에 갓4단따고 이제 사범생활시작하는 사범초보입니다.
제가 실력이 선수부출신보다는 많이 모자란것도 있지만 일단은 관장님이 사부라고 고용한 사범인데,애들 특히 중고생들 그것도 꼭 말안듣는 두세명이 한마디로 소같이 말을 안듣습니다.
준비운동할때는 허구한날 배가 아프니 발목이 아프니해서 기본30분은 남들 운동할때 앉아서 떠들고,꼭 말안듣는놈 두세명이 항상 그렇습니다.
초등학생이야 원래 말을 안듣지만,다 큰 애들이 말을 안 들으니 사범으로서 제 자격이 모자란가요?
좋게 말을 해서 안듣길래 이제부터 매를 들려고 하는데요...
우리 시골지역에서는 중고등부 시합나가면 개발로도 1등씩은 하던데,사범으로서 실력이 모잘라면 당연히 감수해야하는지요?
그런데 고2,3형님들 있을때는 꼼짝도 못하고 운동하는데 형들 없을때가 많아서,나이가 한참많은 내가 말하면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초보사범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관장님께서 어제는 보다못해 애들 때려도 된다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실력이 선수부출신보다는 많이 모자란것도 있지만 일단은 관장님이 사부라고 고용한 사범인데,애들 특히 중고생들 그것도 꼭 말안듣는 두세명이 한마디로 소같이 말을 안듣습니다.
준비운동할때는 허구한날 배가 아프니 발목이 아프니해서 기본30분은 남들 운동할때 앉아서 떠들고,꼭 말안듣는놈 두세명이 항상 그렇습니다.
초등학생이야 원래 말을 안듣지만,다 큰 애들이 말을 안 들으니 사범으로서 제 자격이 모자란가요?
좋게 말을 해서 안듣길래 이제부터 매를 들려고 하는데요...
우리 시골지역에서는 중고등부 시합나가면 개발로도 1등씩은 하던데,사범으로서 실력이 모잘라면 당연히 감수해야하는지요?
그런데 고2,3형님들 있을때는 꼼짝도 못하고 운동하는데 형들 없을때가 많아서,나이가 한참많은 내가 말하면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초보사범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관장님께서 어제는 보다못해 애들 때려도 된다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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