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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장 사범님들..사범 부족현상...

저는 태권도를 사랑하고.. 저의 마음을 잡아준 정말 고마운 운동이라 생각하며..

이글을 써 봅니다..

일단은 저는 잘나지 못했고.. 고등하고 중퇴에. 배운거라고는

운동 바께 없음니다. 가치 운동하면 친구들은 이넘 괴물이다..

하면 좋은소리(?) 들으면 태권도 라는 종목을 정말 사랑하게 되엇는데..

성인이 되어 사범직을 택하면서

격게된 에피소드 입니다..

관장님들 사범님들 대학 태권도 학과에 잇는분들..

솔찍히 대학교 못나온건 나의 죄이며

돈없어 운전면허는 있지만 차가없어 운전 초짜인 것은 나의 잘못입니다.

텃새라고 해야 하나.. XX대 태권도 학과 동호회 인가..

암튼 태권도 좋아하고 사랑하고 애들 가르치고 싶고 나와같이

이운동에 대해서 깨우쳐라.. 이런마음으로 사범직을 구했는데..

정말 자존심 상하고 화딱지 나서 그냥 그만 두엇는데요..

대학 못나오면 운동 못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같은 대학 나오지 않아서오는

편견과.. "왜 너는 대학안갓냐" 이러지면.. 가정 사정 입니다.

이렇게 대답하지만....ㅡㅡ;;

안그래도 일자리 구하기 힘들지만은.. 사범직은 항상 글이 올라오더군요..

그리고 돈.. 빠질수 없는 문제 입니다.. 제가 수련생으로 잇을때..

얼핏. 사범님 월급 얼마나 받아요..+_+ (나중에 나도 사범님 하고 싶었기 때문에..)

사범님 대답 회피 하시더군요..그때는 몰랏는데..

제가 이렇게 되보니.. 알겟더라구요..

수련생 가르친다는게 깡다구랑..자존심.구기며 아이들 비유 마쳐주며 하는 일이지만..

아이들만 좋아 한다면 가치 놀아주고 가르치고 눈높이 마쳐준다면 힘들지만.. 즐거운 직업이기에..

왜 적게 주는지 알수 없습니다.. 관장님들도 사범님 격으셨을테고..

같은 대학나왔다고 선배니까능 배우면서

돈 조금 받고 운동해라..(꼭이렇게 말하는건 아니지만...)대충 그렇게 어쩔수 없이 만드시는 관장님.

저같이 형편 어려운 상태라면..

그 페이로는 운동이고 수련이고..ㅡㅡ

그냥 노가다7~8시간 한달 뛰면 180은 넘는데요..(요즘은 막일도 별로 힘들지 않더군요..)

사범직은 8~9시간 일하고 40~80

넘기 힘드니.. 어떻게 된일인지 모르겟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정말 저랑 마음 맞고 멋진 관장님 만나서 제꿈을 이루렵니다..

사범월급으로 대학도 다닐꺼고요..

집에 혼자일하시는 어머니 용돈도 드릴 랍니다..

사람을 학벌과..같은 대학 선후배 만 이뻐하는.. 태권도 싫고요..(미워하나 잊을수 없는..)

제자라며 사범보다 아낄려고 하는 관장님 보기 싫습니다..

이상 모자른넘 무식한넘의 주저리 너저리..였습니다..

p.s
무도란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심신을 단련하는데 의미가 있을겁니다.
하지만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귀여운 수련생들이..순수한마음 가짐은 온데간데없고..
돈으로 보이지는 않는지요...
처음 태권도를 할때 느끼던 이렇게는 하지말아야지하는 걸 생각하시며~~~
암튼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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