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족무도 태권도를 위하여,
김운용이는 골, 몸, 혀바닥까지 다 폭삭 썩었지만
장웅은 썩은 인간이 아니라고 본다. 장웅은 김가를 잘 멋지게 이용하여 돈을 글거 낸자로 본다. 김가도 또 이용하려고 돈을 주자마자 워낙이 썩어서 꽁지가 길어서 영창 신세 되었다. 나이 70이 넘어서 그게 뭐냐!
아니구 챙피하다.
이 것이 썩은 자의 말로다. 꽁지가 길면 ....... 뭐지 -
장웅은 썩은 인간이 아니라고 본다. 장웅은 김가를 잘 멋지게 이용하여 돈을 글거 낸자로 본다. 김가도 또 이용하려고 돈을 주자마자 워낙이 썩어서 꽁지가 길어서 영창 신세 되었다. 나이 70이 넘어서 그게 뭐냐!
아니구 챙피하다.
이 것이 썩은 자의 말로다. 꽁지가 길면 .......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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