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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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우씨 포함 리플 다시는 분들꼐...

이곳에 올라오는 님의 글에 아예 대응도 하지 않고 있으려다가, 더이상 스승의 얼굴에 먹칠하는 꼴을 두고보질 못하겠습니다.
님때문에 제 손과 입이 더러워지기 싫어 가만히 있으려고 하였지만, 도저히 가만 못 있겠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없는 이는 빠지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지금 님이 하고 있는 행동이 님의 문제와는 전혀 관련없는 얘기를 하면서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혼란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까?

도장에서 수련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알고 있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사안들을, 사정을 모르는 이들에게 마치 비리인양 윤색하여 퍼트리고 있는 행동이 옳은 일입니까?
언제 관장님이 회원들에게 강제적으로 참가를 권유한 적이 있습니까?
세미나비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작년도까지 공식홈페이지 정회원실에 모든 수입지출내역들이 공개되었고, 금년부터는 아예 외부로부터 회계담당을 둔 사실을 모른다고 할겁니까?
관장님이 도장의 수입으로 축재를 한 모습을 대체 언제 보았습니까?

승단의 문제? 그것은 관장님의 글 그대로 입니다. 그 사이에 어떤 비리가 끼어드는 것을 보았습니까?
오히려 님이 찢어버리라 한 님의 3단 승단에 있어. 도저히 실력이 되지 않아 탈락시키려고 하는 것을 졸라서 스승을 난처하게 만든 것은 왜 말하지 않나요?

무엇보다도, 님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가 과연 님께서 이런 행동을 하게 된 원인과 관계가 있는 것들입니까?

왜 당신과 함께 수련하였던 사람들은 당신의 행동을 전혀 이해할 수 없으며 실망스럽다고 할까요?
몇번이고 뛰쳐나간 사람을, 다시 돌아오면 군말없이 거둬주신 분에게 이런 식으로 보답합니까?
오히려 관장님은 당신을 불쌍한 사람이라며, 제게 이런 식의 반박글 따위는 올리지 말고 관심을 끊으라며 자중하라셨지만, 당신만큼 관장님을 모시고 온 저는 화를 참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오랫동안 모셔온 스승이 해명글을 직접 작성하셔서 올리시게 된 사실에 얼마나 화가 나는지 아십니까?

님의 글에 우에시바 대선생을 언급하였는데, 저는 왜 우에시바 모리헤이 옹이 제자를 받아들일 때 2인의 추천서를 받아오라고 하였는지, 그 이유를 현재의 님을 보고서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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