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장님입장 표현에 대한 세부적인 반박글
1-찬조비 내용중.
제가 알기로는 일본선생님과 동행하신는 거의 대부분의 경비는 일본측에서 자기부담을 오신걸로 알고 있읍니다.그리고 정식 세미나에 오신분들의 ,숙박비(무궁화1~2)개 호텔.비행기요금.정말 윤관장님 ,측에서 전부 부담했을까요.지금은 세미나 비를 주시겠지만,과연 2-3여년전에는 모든 세미나비를 과연 일본측에 주었을까요.그리고,하카마.검.장. 비용,실제 일본에서 판매한 금액 이외에는 정말 더 받지 않으셨나요.수고비다 하시지만,정작 일본에서 기증한것도 많은걸로 알고,일본선생님이 오실때,동행자분들이 직접가져오셔는데...수고비를 식사대접이외에 따로 드렸을까요.연맹 이사님들도 왠만큼 금전적인 지출도 있었을건데...정말기가 막히는군요.
작년말과 세미나도 ,그냥 관광차 한국에 오신일본선생님들을 세미나로 돌려,세미나 비를 걷지 않았나요.
그리고 10만원은 국제단을 원한분들이라면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 먹기식이 아니었을까요.
저한테 옛날 대전시설때문에 내려갔을때,무도재벌을 꿈꾼다고 이야기 하시지 않으셨는지요.
그때말한 무도재벌 꿈이 이런방법이였읍니까.
2-4단 승단문제
자기선생한테 무지 잘보시면 승단가능하고,밉보이면,승단없고,국내 아이기도,칼자루를 쥐고 그런행동을 하신적이 정말 없으십니까.
창시자분꼐서는,어느 특정개인이나,단체가 아니라,전인류 가족을 위한 아이기도라는 말씀을 잊으셨는지요.
3-수련내용
그게 과연 실전운운하면서.그렇게 지도하실 필요가 있을까요.그리고 아무리 상대가 마음에 들지않고,도전적이고,기분이안좋아도,일반수련이 아닌,본인이 직접지도 하는 시간만큼은 그모습을 보이지 않는게 지도자로서의 기본자세가 아닐까요.
하실건 다하시면서.변명으로 일관하시지 마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원들이 대놓고 말못해도.더 추악하게 볼수도 있읍니다.
4---그리고 저의 머리수술하는것 가지고.오신은 분들마다(특히 일본분들)한테 제는 병원에서 머리수술하면서.윤선생.윤선생.만 찾아서,지금도장에 와서 아이기도만 수련하고있다-과연 그렇게 까지할 필요가 있을까요.--그모습은 하나의 폐인이 다된저를,자기가 아니면을 그누구도 돌보아주지 않는다는 모습을 광고한게--성인군자처럼,포장할려고한그런것이 아니신지요.물론 부족한 저라는 것을 인정하지만...또다른그걸 그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이용하신적이 정말 무도인의 생명을 걸고 맹세 하실수 있는지요.
제가 공덕동도장,이전까지는,윤관장님에 대한,어떤식의 충성을 했는지,대한아이기도 연맹 회원들은 잘아실겁니다.제가 왜 이러는지도...
그런데 정말 기가막혀 웃음조차 나오지 않은 이 상황이된 일들을 공개 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스스로의 모든 치부를 드러내고 서라도.....
결론----
제가 다른곳에 올린글을 보고,아직도 자신의 변명으로 일관한 모습을 보고 유감의 감정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윤관장님 승단문제,찬조비,수련방법,에 하지 않고.바로 윤관장 포함 ,그가족들과의 ,있을수없는 은원관계로 글을 올리려다,그냥 참고삼으시라고,쓴글입니다.
과연모든게 일시 덮을려고 해도,영원히 감추어 질까요.
가장핵심적인 이야기를 할려고 하자....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너무많아,제 싸이트 만든후 아주 세부적으로 올릴생각입니다.이문제가 저쪽에서는 물론 입다맞추는 상황이고,정신병자로 치급하지만....
이글이 폭로되면,윤관장님은 무술지도자로서의,모든걸 잃으실 겁니다.
제가 윤관장님을 도저히 용서를 못한는것은,저의 가장취약한 약점을 이용해서 인간으로서,차마,최고의 무도가를 꿈꾸는 분으로써,정말 ,정말,인간으써 할수없는,어떤 무마의 조건으로,어떤 행동을 했다는 것과,뒤늦게 그 전반적인 모든 상황을 알아버린 저에게,인격적 모독과,무언의 압력,그리고 모르쇠와,정신병자로 취급한다는데,분로를 금할래야 ,금할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과를 바라는 것도 아니었읍니다.그냥 모든 상황을 확인해 달라고,부탁식으로,했을뿐인데...
남의 약점을 가지고,이용해먹을때로 먹고,불리하자,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무마시키려는 행동을 볼때,저는 도저히 용서가 되지않아,실력행사를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그것도,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 으로...
최소한 인간이라면,남의 눈에 피눈물을 두번씩이나,흘리게 했으면,최소한 형식적이나마,석고대죄 하는게,한때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떠나,인간으로써 ,가장기본적인 모습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의 죽을때까지의 인생목표는, 사,필,윤,가,입니다.
이문제가 완전히 깨끗이 해결한뒤,저는스스로 할복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기도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특히 대한아이기도 연맹회원들에게,진심으로 머리숙여 석고사죄의 말씀 밖에 드릴수가 없읍니다.
그동안 모든분들께 무토관리자님에게도,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때 무도인을 꿈꿔던,그러나 그게 꿈이라는 것을 뒤늦게 인지한, 전준수 올림---
제가 알기로는 일본선생님과 동행하신는 거의 대부분의 경비는 일본측에서 자기부담을 오신걸로 알고 있읍니다.그리고 정식 세미나에 오신분들의 ,숙박비(무궁화1~2)개 호텔.비행기요금.정말 윤관장님 ,측에서 전부 부담했을까요.지금은 세미나 비를 주시겠지만,과연 2-3여년전에는 모든 세미나비를 과연 일본측에 주었을까요.그리고,하카마.검.장. 비용,실제 일본에서 판매한 금액 이외에는 정말 더 받지 않으셨나요.수고비다 하시지만,정작 일본에서 기증한것도 많은걸로 알고,일본선생님이 오실때,동행자분들이 직접가져오셔는데...수고비를 식사대접이외에 따로 드렸을까요.연맹 이사님들도 왠만큼 금전적인 지출도 있었을건데...정말기가 막히는군요.
작년말과 세미나도 ,그냥 관광차 한국에 오신일본선생님들을 세미나로 돌려,세미나 비를 걷지 않았나요.
그리고 10만원은 국제단을 원한분들이라면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 먹기식이 아니었을까요.
저한테 옛날 대전시설때문에 내려갔을때,무도재벌을 꿈꾼다고 이야기 하시지 않으셨는지요.
그때말한 무도재벌 꿈이 이런방법이였읍니까.
2-4단 승단문제
자기선생한테 무지 잘보시면 승단가능하고,밉보이면,승단없고,국내 아이기도,칼자루를 쥐고 그런행동을 하신적이 정말 없으십니까.
창시자분꼐서는,어느 특정개인이나,단체가 아니라,전인류 가족을 위한 아이기도라는 말씀을 잊으셨는지요.
3-수련내용
그게 과연 실전운운하면서.그렇게 지도하실 필요가 있을까요.그리고 아무리 상대가 마음에 들지않고,도전적이고,기분이안좋아도,일반수련이 아닌,본인이 직접지도 하는 시간만큼은 그모습을 보이지 않는게 지도자로서의 기본자세가 아닐까요.
하실건 다하시면서.변명으로 일관하시지 마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원들이 대놓고 말못해도.더 추악하게 볼수도 있읍니다.
4---그리고 저의 머리수술하는것 가지고.오신은 분들마다(특히 일본분들)한테 제는 병원에서 머리수술하면서.윤선생.윤선생.만 찾아서,지금도장에 와서 아이기도만 수련하고있다-과연 그렇게 까지할 필요가 있을까요.--그모습은 하나의 폐인이 다된저를,자기가 아니면을 그누구도 돌보아주지 않는다는 모습을 광고한게--성인군자처럼,포장할려고한그런것이 아니신지요.물론 부족한 저라는 것을 인정하지만...또다른그걸 그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이용하신적이 정말 무도인의 생명을 걸고 맹세 하실수 있는지요.
제가 공덕동도장,이전까지는,윤관장님에 대한,어떤식의 충성을 했는지,대한아이기도 연맹 회원들은 잘아실겁니다.제가 왜 이러는지도...
그런데 정말 기가막혀 웃음조차 나오지 않은 이 상황이된 일들을 공개 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스스로의 모든 치부를 드러내고 서라도.....
결론----
제가 다른곳에 올린글을 보고,아직도 자신의 변명으로 일관한 모습을 보고 유감의 감정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윤관장님 승단문제,찬조비,수련방법,에 하지 않고.바로 윤관장 포함 ,그가족들과의 ,있을수없는 은원관계로 글을 올리려다,그냥 참고삼으시라고,쓴글입니다.
과연모든게 일시 덮을려고 해도,영원히 감추어 질까요.
가장핵심적인 이야기를 할려고 하자....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너무많아,제 싸이트 만든후 아주 세부적으로 올릴생각입니다.이문제가 저쪽에서는 물론 입다맞추는 상황이고,정신병자로 치급하지만....
이글이 폭로되면,윤관장님은 무술지도자로서의,모든걸 잃으실 겁니다.
제가 윤관장님을 도저히 용서를 못한는것은,저의 가장취약한 약점을 이용해서 인간으로서,차마,최고의 무도가를 꿈꾸는 분으로써,정말 ,정말,인간으써 할수없는,어떤 무마의 조건으로,어떤 행동을 했다는 것과,뒤늦게 그 전반적인 모든 상황을 알아버린 저에게,인격적 모독과,무언의 압력,그리고 모르쇠와,정신병자로 취급한다는데,분로를 금할래야 ,금할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과를 바라는 것도 아니었읍니다.그냥 모든 상황을 확인해 달라고,부탁식으로,했을뿐인데...
남의 약점을 가지고,이용해먹을때로 먹고,불리하자,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무마시키려는 행동을 볼때,저는 도저히 용서가 되지않아,실력행사를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그것도,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 으로...
최소한 인간이라면,남의 눈에 피눈물을 두번씩이나,흘리게 했으면,최소한 형식적이나마,석고대죄 하는게,한때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떠나,인간으로써 ,가장기본적인 모습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의 죽을때까지의 인생목표는, 사,필,윤,가,입니다.
이문제가 완전히 깨끗이 해결한뒤,저는스스로 할복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기도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특히 대한아이기도 연맹회원들에게,진심으로 머리숙여 석고사죄의 말씀 밖에 드릴수가 없읍니다.
그동안 모든분들께 무토관리자님에게도,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때 무도인을 꿈꿔던,그러나 그게 꿈이라는 것을 뒤늦게 인지한, 전준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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