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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은 30+50명 IOC 위원들에게 영수증 요구 파문

상병신 또 다시 육갑을 떨고 있다.
나라 망신 개 망신을 또 시키고 있다. 역시 매국노는 달라.

보라!
구속중인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세계 체육계 인사들에게 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준 돈에 대한 영수증을 발급해 달라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금품 로비를 인정한 셈이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더더욱 김 부위원장의 영수증 요구는 김 부위원장 본인이 IOC 위원과 국제경기단체를 상대로 거액의 금품 로비를 벌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시인한 셈이어서 국제 스포츠계가 또 한번 엄청난 파문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영수증을 해 줄 놈이 혹 있을까? 천치바보가 아니라면. 피땀 흘려 보낸 돈 단증 대 그 돈을 받아서 여기 저기 다니며 잘 쓰고 다녔구나 - 개 상열의 매국노 새끼. 영원한 역적 놈.

이 지구 IOC 요원들은 모두 부패의 상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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