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사범인데요
안녕하세요...
무엇보다 먼저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 부끄럽움과 분도를 함께 느끼는 하루가 되는군요.
열심히 땀 흘려 운동하고 배울거 하나 더 있나하고 잠자기전 들렀는데....
모두 다 따지고 보면 타당성 있는 말씀들이고 학부형님까지 나서신걸 보면 요즘 태권도 체육관이 문제가 많다는 점을 단호히 부인 할 수 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태권도를 했구여 지금나이 32세니까 ㅡㅡ;
오래는 못했어도 어느 정도는 했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범생활 8년 넘게 하며 관장으로도 있었구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먼저 제 얘기를 해야 "태권도도 모르는 놈이"
무엇보다 먼저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 부끄럽움과 분도를 함께 느끼는 하루가 되는군요.
열심히 땀 흘려 운동하고 배울거 하나 더 있나하고 잠자기전 들렀는데....
모두 다 따지고 보면 타당성 있는 말씀들이고 학부형님까지 나서신걸 보면 요즘 태권도 체육관이 문제가 많다는 점을 단호히 부인 할 수 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태권도를 했구여 지금나이 32세니까 ㅡㅡ;
오래는 못했어도 어느 정도는 했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범생활 8년 넘게 하며 관장으로도 있었구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먼저 제 얘기를 해야 "태권도도 모르는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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