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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암 관장에게서 걸려온 2통의 전화

1번은 신협아이기도 란에 올렸고.방금전 저녁12경 다시 저의 집으로 전화왔읍니다.광암(동생).승희(옛부천관장)그리고 윤관장님 까지다죽인다고 했다면서.그런말 한적 인정합니다.한명더 ,용호재도 포함시킨다는 저의말도 추가해서요.절대 그냥두지 않읍니다.그쪽같이 몰래 뒤통수친게 아니라,정정당당한 진검승부 통보하겠다고...그들이 예비 살인음모르 엮을 모양입니다.그정도 각오하고 있읍니다.유치하게 녹음기 까지사용해서 그러실것까지.이미 인터넷에 공고 시작한 일인데...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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