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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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라는 간판을 건 어린이 놀이방일뿐인 태권도


태권도는 무도라는 이름아래 어린이놀이방프렌차이즈점 사업일뿐이다.
경희대석사니.경희대동문이니 내가 살고 있는 반경 1킬로에는 경희대달고 있는 태권도가 4개이다.
정말 웃기는군. 정시모집도장이니 동문이니.고졸자덴 최근 경희대들어간 사람도 경희대로 간판바꾸고

태권도는 어린이놀이방사업이니까.
어린이놀이게임프로그램이니 열심히 연구하고
김운용이니.뭐니 해가면서 싸우지말아라.니네들이 서로 누구를 욕하라.다 똑같은 인간들이면서
한국무도계를 망친 인간들이 태권도덴.

조용히 아가리닥치고 애들 차랑운행이나 잘해주고 학부형들 궁뎅이나 살살 간질러주어라.
돈많이 벌면 끝나면 족속들이 너네들 아닌가.
어린이놀이방 사장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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