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곤
김운용씨 " 개인 착복은 없었다"
공금 유용 혐의 공판서 후원금 주장
세계 태권도 연맹 등의 공금 38억여원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운용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부위원장은 16일 횡령 혐의에 대해 "개인 착복은 없었으며, 절차상 문제가 있더라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것으로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열린 속행공판에서 이같이 말하고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 역시 지인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이 후원업체 선정 대가로 모 스포츠 용품 업체로부터 5억 8000여만원을 받은것과 관련, " 이회에 후원업체 선정 기간이 됐으니 한 장을 준비 하라고 한적 있느냐" 고 묻자 " 그건 시정 잡배나 하는 말"이라며
" 그 회사는 세계적 업체고 우리가 오히려 부탁을 해야 하는 입장" 이라고 말했다.
2001년 6월께 삼성 측에서 7억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는 "내가 IOC위원장 선거에 나가게 되자 이건희 회장이 개인후원금으로 준것" 이라고 말했으며, 2001년 3월 경제 5단체장 모임에서 전경련 측으로 부터 받은 3억원도 개인 후원금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공판은 30일 오후 2시 30분
// 연합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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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미치고 팔짝 뛰겠네 다 개인 후원금이라네 얼마나 능력도 좋은지 여기저기서 개인 후원금이 들어와
그리고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받아도 전혀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네
뻔뻔하긴
에잇..
공금 유용 혐의 공판서 후원금 주장
세계 태권도 연맹 등의 공금 38억여원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운용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부위원장은 16일 횡령 혐의에 대해 "개인 착복은 없었으며, 절차상 문제가 있더라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것으로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열린 속행공판에서 이같이 말하고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 역시 지인들로 부터 후원금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이 후원업체 선정 대가로 모 스포츠 용품 업체로부터 5억 8000여만원을 받은것과 관련, " 이회에 후원업체 선정 기간이 됐으니 한 장을 준비 하라고 한적 있느냐" 고 묻자 " 그건 시정 잡배나 하는 말"이라며
" 그 회사는 세계적 업체고 우리가 오히려 부탁을 해야 하는 입장" 이라고 말했다.
2001년 6월께 삼성 측에서 7억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는 "내가 IOC위원장 선거에 나가게 되자 이건희 회장이 개인후원금으로 준것" 이라고 말했으며, 2001년 3월 경제 5단체장 모임에서 전경련 측으로 부터 받은 3억원도 개인 후원금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공판은 30일 오후 2시 30분
// 연합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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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미치고 팔짝 뛰겠네 다 개인 후원금이라네 얼마나 능력도 좋은지 여기저기서 개인 후원금이 들어와
그리고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받아도 전혀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네
뻔뻔하긴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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