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것은 정치지요.
이 세상 모든 것은 정치지요.
사람들이 사는 방법이 즉 정치라고 봅니다.
이 지구 모든 것은 정치에 해당이 아니 된 것은 없다고 봅니다. 왜 이 지구는 사람들이 먹고사는 동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정치라고 봅니다. 태권도도 정치가 없다고 한다면 참으로 답답한 것이지요.
잘 아시듯 이 세상엔 책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는 약 5700개의 종교들도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 죄악사-조찬선 목사씀-평당문화사) 이런 5700개나 되는 종교들을 모두 다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그 창시자들은 그 시대에 무엇인가 정치, 역사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깨달은 자들이 종교들을 만들었습니다. 즉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예로 그 곳에서 미쳐서 죽고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옳고 그른(장. 단점) 분별이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봅니다.
모든 학교들의 교과서들이 그렇고
모든 종교들도 그렇고
모든 책들도 그렇고
모든 학문들이 그렇고
모든 스포츠들이 그렇고
모든 무술, 무예, 무도들이 역시 그렇고
사람들이 먹고 사는 방법
사람들이 죽고 사는 방법
사람들의 계급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방법
사람들이 잘 살고 못사는 방법
사람들이 태권도를 잘하고 못하는 방법
그 태권도 안에는 돈이 있습니다. 돈(경제)이 있는 곳에는 정치가 있고 정치가 있는 곳에는 돈(경제)이 있습니다. 돈이 따라 다니지 않는 곳은 없다고 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우리들이 사는 곳
대태협, 국기원, 세태협(WTF)
여기에 돈(경제)이 있고 계급이 있고 즉 먹고사는 방법(정치)이 있는데 옳고 그른 방법이 어찌 없을 것인가! 옳고 그른 즉 장. 단점을 말하는 것을 비방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한다면 그 분은 당연히 비방을 받아야 할 것 갔습니다.
태권도에도 교과서가 있고 또 각종 교과서에서처럼 즉 각 셈본(수학) 책들처럼 옳고 그른 것이 분명한데 수학보다 오히려 더 강한 반올림도 없는 것이 태권도입니다. 이 태권도 안에 엄청난 경제와 정치와 역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즉 다시 말하여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있습니다. 비방이라고 표현하시지 말고 어떤 말을 옳게 그르게 했다고 표현을 해 주시길 빌어요. 고로 태권도는 정치입니다. 이 태권도 동작들 안에 옳고 그른 것이 분명히 확실히 분별하여 있습니다. 그 것을 읽으시길 빌어요.
많은 발전 있길 정중히 빕니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3월11일
림 원섭 관장 씀.
사람들이 사는 방법이 즉 정치라고 봅니다.
이 지구 모든 것은 정치에 해당이 아니 된 것은 없다고 봅니다. 왜 이 지구는 사람들이 먹고사는 동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 정치라고 봅니다. 태권도도 정치가 없다고 한다면 참으로 답답한 것이지요.
잘 아시듯 이 세상엔 책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 이 세상에는 약 5700개의 종교들도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 죄악사-조찬선 목사씀-평당문화사) 이런 5700개나 되는 종교들을 모두 다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그 창시자들은 그 시대에 무엇인가 정치, 역사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깨달은 자들이 종교들을 만들었습니다. 즉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예로 그 곳에서 미쳐서 죽고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옳고 그른(장. 단점) 분별이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봅니다.
모든 학교들의 교과서들이 그렇고
모든 종교들도 그렇고
모든 책들도 그렇고
모든 학문들이 그렇고
모든 스포츠들이 그렇고
모든 무술, 무예, 무도들이 역시 그렇고
사람들이 먹고 사는 방법
사람들이 죽고 사는 방법
사람들의 계급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방법
사람들이 잘 살고 못사는 방법
사람들이 태권도를 잘하고 못하는 방법
그 태권도 안에는 돈이 있습니다. 돈(경제)이 있는 곳에는 정치가 있고 정치가 있는 곳에는 돈(경제)이 있습니다. 돈이 따라 다니지 않는 곳은 없다고 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우리들이 사는 곳
대태협, 국기원, 세태협(WTF)
여기에 돈(경제)이 있고 계급이 있고 즉 먹고사는 방법(정치)이 있는데 옳고 그른 방법이 어찌 없을 것인가! 옳고 그른 즉 장. 단점을 말하는 것을 비방이라는 단어로 표현을 한다면 그 분은 당연히 비방을 받아야 할 것 갔습니다.
태권도에도 교과서가 있고 또 각종 교과서에서처럼 즉 각 셈본(수학) 책들처럼 옳고 그른 것이 분명한데 수학보다 오히려 더 강한 반올림도 없는 것이 태권도입니다. 이 태권도 안에 엄청난 경제와 정치와 역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즉 다시 말하여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있습니다. 비방이라고 표현하시지 말고 어떤 말을 옳게 그르게 했다고 표현을 해 주시길 빌어요. 고로 태권도는 정치입니다. 이 태권도 동작들 안에 옳고 그른 것이 분명히 확실히 분별하여 있습니다. 그 것을 읽으시길 빌어요.
많은 발전 있길 정중히 빕니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3월11일
림 원섭 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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