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이곳의 여론은 태권도계의 진정한 여론이 아닙니다.

이곳의 여론이 태권도계의 진정한 여론으로 받아드려지려면 먼저 게시판이 실명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대부분 태권도계와 적대적 이해 관계에 있는 자들이 익명으로 무책임한 비방성 글을 올려놓고 마치 이것이 태권도계의 여론 인양 이곳을 찾는 네티즌들을 호도하는 것이다.

차라리 실명으로 들어오는 신성환(이름 맞나?)이란 사람이나 혹은 임원섭(?)같은 사람들의 글은 비방성 글을 올려도 그래도 실명으로 올리니 대한 태권도 협회와 별도의 무술조직을 만들었거나 또는 해외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했었던 그들의 이력으로 인해 쉽게 그 목적성을 알수 있어 어느 정도는 신사적인 글들이라 할수 있으며 일반인들을 오도하는 게 비교적 적다.

하지만 아무리 읽어도 도저히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어떻게든 태권도의 위상을 떨어뜨려 보겠다는 의도의 글들만 올라오는 것은 이해할수 없는 것이다.

주변에 보면 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태권도인들은 의외로 적다,

그럼 저 수많은 익명의 논자들은 누굴까?

아마도 신흥 무술단체의 사람들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

수정주의 학설을 변조하여 태권도가 가라데라느니 하며 거의 조직적으로 국내외 각종 싸이트에서 활동하는
그 부류의 사람들말이다.

이곳 기자들의 보도태도도 대체로 매우 편향적이지만 그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필요로 하는 유사 언론 이라 어느 정도는 이해는 간다. 하지만 이들도 태권도계에는 득보다 실을 더 많이 가져 왔다고 본다.

사실 보도보다는 항상 평가에 치우치는 글들이 다수인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인가?

도대체 무엇을 그리도 평가하고 비판하는 가?

이곳이 무슨 정치판인가?

여기는 태권도라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집단으로 그 행정기관들도 민주성과 효율성의 조화에 의해 비판이나 견제및 균형이 불가결한 정부의 행정기관이 아니며 그 보다는 "효율성"이 가장 우선시 되는 사적 단체들 아닌가?

그리고 설혹 비판 할게 있어 비판을 하더라도 언론사의 공식 입장이라 할 사설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기사는 사실 보도를 한후 판단은 독자에 맡기는 게 언론의 기본 아닌가?

검증도 되지 않은 그 수많은 루머성 기사는 도대체 뭔가?

자신들이 주도적 지식 집단으로 태권도계의 계몽과 목표설정을 할 능력이 갖춰진 집단들이라 자부하는 가?

지금까지 행적으로 볼때 전혀 그렇치 않다고 본다.

오히려 대부분 일부 파벌의 작전에 동조하는 듯한 편파적이고 선정적인 "평가성"글이나 왜곡보도들이 대분분 이었다.

비록 볼륨이 크다 하지만 무술단체인 태권도계에 무슨 이런 유사 언론들이 난무 한단 말인가.

이들은 자칫 사이비로 흐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 사실 보도나 태권도인들의 편의를 위한 정보 및 의견교환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가뜩이나 정치 지향적인 이 곳을 더욱 더 혼탁하게 할 위험이 크다고 본다.

게시판 운영의 합리화와 태권도계 유사 언론 집단 종사자들의 언론 고유 기능 회복(추측성 기사나 미 확인 루머 보도가 아닌 사실 보도)이 절실하다고 본다.

가끔 들어와 볼때 마다 태권도를 망치는 장본인들이 당신네 들이란 생각이 들어 몇자 써 본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좀 나아진것은 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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