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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 24시간 365일 No! - 국기원은 대한민국과 이 지구 태권도인들의 것.

김운용이가 가지고 있는 집안 금고를 검찰이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가 없어서 너무 무거워 사람이 들수가 없어서 소형 지게차를 동원하여 대문짝을 부수고 가져간 그 금고 안에 빤짝빤짝한 딸라, 앵, 에루 현찰이 150만 딸하가 넘고 또 1억 이상 가는 로랙스 시계가 13개가 나왔고 금 불상, 금 거북이, 다이야, 금은 보화가 수두룩하였다고 한다.
이런 것 등을 어느 누가 갔다 주었고 또 어느 누구를 주려고 어느 누구의 돈으로 삿겠는가 말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대한민국 일선 도장 관장들은 도장세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데 말이다.

보라 - 정의의 태권도 인들아 -

1930년대 초반에 경상도에서 일제 신문 기자를 해처먹은 자가 김운용이의 아버지이다. 왜놈 식민지 시절에 쪽발이 기자까지 했으니 얼마나 쪽발리에게 충성과 모든 충성을 다 했겠는가 말이다. 이 때가 왜놈들이 발악을 할 때다.

오늘에 대한민국 정치인들과 그 외 여러 단체들의 장들과 각 종교 단체 장들까지 부정부패에 썩은 자들 99.99%가 모두 친일파를 선조로 둔 자들이다. 오늘엔 친미파로 갑자기 둔갑을 하여 애국자인양 주접을 떨고 있는 연놈들이다. 오늘 무식하게 대통령 탄핵을 하고 있는 자들을 자세히 보거라 이 자들은 대대손손 사대매국을 하는 가문을 가지고 있는 놈들이다.

그리고 국기원 정문에 쓰여진 국기원 글자는 누가 썼겠는가? 김종필이의 글씨다. 나라와 민족을 팔고 사대를 하는 놈들 치고 제대로 정신이 박힌 연놈은 단 한놈도 없다. 그런데 이놈들이 모두 부귀영화를 누리고 산다. 왜, 나라와 민족과 태권도 사범들까지 잘 팔고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해내외 여러 태권도 사범님들은 태극기 걸어 놓고 주야로 정중히 인사하며 피 땀으로 가르쳐 단을 만들어 국기원에 신청한 단증 대를 횡령하고 개인 로비로 쓰다는 것은 대 도둑 놈이요, 대 강도요, 대 피를 쪽쪽빠는 훕혈귀이며, 모기이고 대 살인 강도요 민족에 대 역적놈들이다.

또 그에게 철저히 딱 붙어서 동조한 자들은 과연 또 누구인가! 자세히 꼼꼼히 보고 기억을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오늘에 태권도는 도가 아니고 돈이다. 30년 대 강도들에게 돈을 받친 격이다. 이 억울한 것을 어떻게 뒤돌려 받을 것이며 어떻게 복수를 할 것인가 말이다.

훌륭한, 정직한, 착한, 순진한, 억울한 태권도 인들이여 -

새로 국기원 원장으로 된 자는 태권도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분야로 원로인지 잘 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을 위해서 그간 참았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인가 말이다.

김운용 것으로 된 - 것. 국기원

국기원을 다시 살려야 할 것인가?
국기원을 불을 확 질러버릴 것이냐?
국기원을 물갈이를 할 것이냐?
국기원을 옮겨야 할 것이냐?
국기원을 버려야 할 것이냐?
국기원을 닫아야 할 것이냐?
태권도 인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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