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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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하시네 정말..

태권도 하면 김운용 그게 잘못됐다는 거죠.
태권도 하면 왜 김운용을 떠올리게 만드냐는거죠.
물론 그 양반이 태권도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것은 인정안하는거는 아니죠
그렇지만 그 양반때문에 국내 태권도인들은 병들어가고 있고, 또한 태권도 역시도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태권도를 알리는데 공헌하고, 그리고 태권도의 위상을 떨어뜨리는데 공헌하고 아주 북치고 장구 치고 다하는거죠.
아직도 그 양반은 교도소에서 국기원은 자기 꺼라고 떠들고 있다던데 ..후후..
아주 웃기는 일이죠.
본인이 태권도 태극 1장이나 아나요?
(명예 태권도 10단인데 알까요?)
본인 뿐아니라 그 아들대에까지도 그 부귀 영화를 누리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부귀 영화는 아니지 각종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있으니까)
그 양반들이 지금의 태권도를 만들기 까지 고군 분투 했다고 말한다면 난 이렇게 말하고 싶소
그거 공짜로 한거 아니니까 공치사 하지 말라고..
김운용씨 가택 수사할때 집 금고에서 현금만 자그만치 65억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보면서 김운용이는 정말 태권도를 위해서 일생을 바쳤다고 생각할 수 없소.
김운용이는 개인의 부귀를 위해서 태권도를 이용한 것 뿐이지 어떻게 태권도를 위해서 일평생 몸바쳤다는 말을 그리도 뻔뻔하게 한단 말이오.
감옥에 있으면서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자신이 국기원의 주인이란 말을 한다는 소릴 듣고 또 지금 국기원에 엄운규 원장이 추대된것을 듣고 그 양반은 속으로 얼마나 쾌재를 부르고 있을런지..
그렇지만 김운용씨 혹시 이글을 읽을리 없겠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읽게 되면 똑바로 아시오
태권도인들이 그리 멍청하지만은 않소.
이제 그대도 이곳 (조국)에 뼈를 묻으려거든 또 태권도 역사 속에서 인정받고 싶거든 정신 차리시오.
그리고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모든 것을 사실대로 인정하고 태권도 발전에 백의 종군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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