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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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웃겨~

언제부터 무도를 하면서 갖은 욕설과 험담과 비방을 했을까여?

언제까지 무도를 한다는 분들이 갖은 욕설과 험담과 비방을 할까여?

정작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자신이 남보다 조금 느리다 남탓을 하고 행정 탓만 하고 그러고만 있을껀가여?

조금 느린것 뿐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잖아여.

사범생활 5년 .

정말 훌륭하신 관장님들도 만났고 정망 형편없던 분들도 보아 왔습니다.

지도자라는 입장에서 자신의 수련생들에게 떳떳하고 추앙받으면 됐지 언제까지 욕심을 내시고 있을껀가여?

정작 그로인해서 많은 것을 잃어 가고 있는건 아닐지.....



김운용씨께서 태권도의 전부는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국기원 운영진이나 대태협 간부들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거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여? 그 사람들 의무와 책임을 짊어질 사람들입니다.

애써 굽십거리거나 아부하거나 잘보이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이 다른쪽으로 나가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공과 사로 구분지어서 그들을 대한다면 그들 역시 태권도계를 위해 열심히 하지 않을까여?

다른것을 원했다면 떠날테구여...

이제 그만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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