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이 되지 맙시다를 잃고.....그래 그리 살아라...
아..그래 그리 살아라..
내가 데리고 잇던 사범놈,
맨날 출근하면 쳐 자빠져 자고ㅡ
쓰레기통 벌레 생길때까지 청소안하고,,,
그필하면 차 사고 내고...내가 미치는줄 알앗다..씨발..
그래서 내 도장 안한다...그래도 나는 돈이 많아서 다행이다..
니도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아라...
참! 내가 정말 낮밤을 안가리고 열심히 해서
아이들한테도 잘해주고 해서..아이들 많이 모았엇다..
그런데 새로운 사범놈이 ..지 맘대로 아이들 윽박지르고,,고함지르고..하다보니..
그냥 도장 아이들 다 떨어지더라..
나는 죽으라고 애들 잡아다 줬는데..계속떨어뜨려 먹대..씨발...
그런데..문제는 사범 무섭다고 소문나니까...그 길로..도장 끝장이더라..
아이들 사이에서 그 도장 사범 무섭다고 소문나서...제길..그래서 문 닫았다..
이제 해명 되었냐...
니 그래 그리 살아라..
내가 데리고 잇던 사범놈,
맨날 출근하면 쳐 자빠져 자고ㅡ
쓰레기통 벌레 생길때까지 청소안하고,,,
그필하면 차 사고 내고...내가 미치는줄 알앗다..씨발..
그래서 내 도장 안한다...그래도 나는 돈이 많아서 다행이다..
니도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아라...
참! 내가 정말 낮밤을 안가리고 열심히 해서
아이들한테도 잘해주고 해서..아이들 많이 모았엇다..
그런데 새로운 사범놈이 ..지 맘대로 아이들 윽박지르고,,고함지르고..하다보니..
그냥 도장 아이들 다 떨어지더라..
나는 죽으라고 애들 잡아다 줬는데..계속떨어뜨려 먹대..씨발...
그런데..문제는 사범 무섭다고 소문나니까...그 길로..도장 끝장이더라..
아이들 사이에서 그 도장 사범 무섭다고 소문나서...제길..그래서 문 닫았다..
이제 해명 되었냐...
니 그래 그리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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