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이 되지 맙시다를 잃고.....
저도 결혼도 했고 처 자식도 있습니다.2년째 주말 부부로 살아가고 있으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장사꾼이 되지 말자는 얘기는 대략 아시겠지만 마케팅을 쳐서 원생 올려 놓고 권리금 올료 팔아 먹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는 소리입니다. 남일 같았던 얘기였는데 선배님이 당하는 걸 보니까
남 얘기 같지 않아서요. 그리고 체육관 매매란에 보나까 부자 동네라서 올릴 생각 이라던데
자신이 아이들에게 얼마 만큼의 가치있는 교육을 하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그런 소릴 하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8만원을 받고 있는데 그정도 교육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부모님이 수련비 내려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까? 궁금 하다라구요. 남달리 가르치는게 많고 특별하게 해서 부가 창출을 하는건 본받을 만한 점 이지만
부자 동네라는 이유만으로 수련비를 올리려는 지도자님의 자세가 잘못 됬다고 생각 됩니다
전 답글에 사범님 만나 체육관 망하셨다는분 사범님 또한 그렇게 생각 하지 않을까요
관장님 잘못 만나서 고생 했다고...
제가 장사꾼이 되지 말자는 얘기는 대략 아시겠지만 마케팅을 쳐서 원생 올려 놓고 권리금 올료 팔아 먹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는 소리입니다. 남일 같았던 얘기였는데 선배님이 당하는 걸 보니까
남 얘기 같지 않아서요. 그리고 체육관 매매란에 보나까 부자 동네라서 올릴 생각 이라던데
자신이 아이들에게 얼마 만큼의 가치있는 교육을 하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그런 소릴 하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8만원을 받고 있는데 그정도 교육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부모님이 수련비 내려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까? 궁금 하다라구요. 남달리 가르치는게 많고 특별하게 해서 부가 창출을 하는건 본받을 만한 점 이지만
부자 동네라는 이유만으로 수련비를 올리려는 지도자님의 자세가 잘못 됬다고 생각 됩니다
전 답글에 사범님 만나 체육관 망하셨다는분 사범님 또한 그렇게 생각 하지 않을까요
관장님 잘못 만나서 고생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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