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님께!
아전인수라!
허 허 - 참 많이 아시는 분 같군요.
보세요. 귀하는 글을 그럴 사하게 표현했다고 봅니다. 축하합니다.
그런데 귀하는 태권도에 대한 속은 모르고 겉만 아시는 것 같고 또 역사, 정치, 형이상, 하(形而上, 下-metaphysical, a concrete science)와 또 변증법(辨證法 - dialectic)까지 태권도가 가지고 있어야 할 무도(武道)와 그 역사 철학의식이 실례지만 조금 부족한 것 갖아요.
태권도를 아시는 데는 젊을 때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동작 폴짝폴짝 잘 뛰어 격파 잘하고 금메달 잘 따고 수단(거짓말)이 좋아 권모술수로 즉 삐딱하게 많이 유명하여 돈도 잘 벌고 있고 또 태권도 Master라고 Grandmaster라고 알아주고 권력에 금력에 어용하는 것 외에
태권도가 왜 생겼고, 누구에 의해서 생겼고 즉 만든 자는 누구인데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교육과 지식과 또 어떠한 사상(지성)과 역사의식으로 만들어 졌는지 구체적으로 알 때 이 태권도의 참 가치관이 서는 것이라고 봅니다. 천민자본주의식으로 결과만 보지마시라.
태권도 동작을 할 때 고만‘이라는 구렁에서 준비도 중요하지만 처음 준비’하는 동작도 중요한 것입니다. 즉 처음과 끝이 똑 같이 중요한 것을 말합니다.
태권도가 서기로 1950년대, 19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 00년대, 오늘 2004년도를 보면 과연 태권도가 이 지구에 존재해야할 가치가 진실로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지식으로 보느냐, 어느 지성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실 때, 볼 수가 있을 때 아전인수(我田引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쓸 수가 없을 것이요. 최성욱이라 귀하는 큰일에 대해서 앞으로 더 두고는 봐야하겠지만 그저 많이 먹고는 살겠소!
오늘에 태권도가 해외로 나 간지 1964년부터니까 딱 40년째요. 근거가 없는 태권도 작명 날 자 1955년, ITF 1966년 창립, 고 최씨 1972년 카나다 망명, WTF 1973년 창립, 올림픽 1992년, 2003년 희대(稀代)의 기회주의자, 거짓말 왕, 표절 왕은 고생(어떤 고생)도 많이 하며 83세로 최홍희 사망,
2004년 엄청난 사기와 거짓과 횡령 부정부패, 독재로 김운용 구속 (국민의 세금 문제로 태권도 단증대금을 대 강도질한 썩은 자는 평생 감방에서 살아야 할 것임).
이 두 총재는 단추를 잘 못 낀 이 태권도에 많은 공이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이 공이 어떤 공이냐는 것이고??? 태권도 탄생도 사람을 헷가닥 가게 하지만 결국 태권도를 꼼꼼히 다듬지 아니하고 망처 먹은 자들이다.
태권도 국내외 대 개척사범님들을 우롱, 사기 친 이 두 역적들 즉 한 장난감을 마지 작 거려 고칠 수가 없게 망가트리고 말았습니다.
ITF, WTF 최, 김 두 총재, 전문가 씀.
허 허 - 참 많이 아시는 분 같군요.
보세요. 귀하는 글을 그럴 사하게 표현했다고 봅니다. 축하합니다.
그런데 귀하는 태권도에 대한 속은 모르고 겉만 아시는 것 같고 또 역사, 정치, 형이상, 하(形而上, 下-metaphysical, a concrete science)와 또 변증법(辨證法 - dialectic)까지 태권도가 가지고 있어야 할 무도(武道)와 그 역사 철학의식이 실례지만 조금 부족한 것 갖아요.
태권도를 아시는 데는 젊을 때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동작 폴짝폴짝 잘 뛰어 격파 잘하고 금메달 잘 따고 수단(거짓말)이 좋아 권모술수로 즉 삐딱하게 많이 유명하여 돈도 잘 벌고 있고 또 태권도 Master라고 Grandmaster라고 알아주고 권력에 금력에 어용하는 것 외에
태권도가 왜 생겼고, 누구에 의해서 생겼고 즉 만든 자는 누구인데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교육과 지식과 또 어떠한 사상(지성)과 역사의식으로 만들어 졌는지 구체적으로 알 때 이 태권도의 참 가치관이 서는 것이라고 봅니다. 천민자본주의식으로 결과만 보지마시라.
태권도 동작을 할 때 고만‘이라는 구렁에서 준비도 중요하지만 처음 준비’하는 동작도 중요한 것입니다. 즉 처음과 끝이 똑 같이 중요한 것을 말합니다.
태권도가 서기로 1950년대, 19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 00년대, 오늘 2004년도를 보면 과연 태권도가 이 지구에 존재해야할 가치가 진실로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지식으로 보느냐, 어느 지성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실 때, 볼 수가 있을 때 아전인수(我田引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쓸 수가 없을 것이요. 최성욱이라 귀하는 큰일에 대해서 앞으로 더 두고는 봐야하겠지만 그저 많이 먹고는 살겠소!
오늘에 태권도가 해외로 나 간지 1964년부터니까 딱 40년째요. 근거가 없는 태권도 작명 날 자 1955년, ITF 1966년 창립, 고 최씨 1972년 카나다 망명, WTF 1973년 창립, 올림픽 1992년, 2003년 희대(稀代)의 기회주의자, 거짓말 왕, 표절 왕은 고생(어떤 고생)도 많이 하며 83세로 최홍희 사망,
2004년 엄청난 사기와 거짓과 횡령 부정부패, 독재로 김운용 구속 (국민의 세금 문제로 태권도 단증대금을 대 강도질한 썩은 자는 평생 감방에서 살아야 할 것임).
이 두 총재는 단추를 잘 못 낀 이 태권도에 많은 공이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이 공이 어떤 공이냐는 것이고??? 태권도 탄생도 사람을 헷가닥 가게 하지만 결국 태권도를 꼼꼼히 다듬지 아니하고 망처 먹은 자들이다.
태권도 국내외 대 개척사범님들을 우롱, 사기 친 이 두 역적들 즉 한 장난감을 마지 작 거려 고칠 수가 없게 망가트리고 말았습니다.
ITF, WTF 최, 김 두 총재, 전문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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