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장웅,
장웅을 탓하기 전에 -
먼저 모두가 다 - ITF 요원들은 자기 자신부터 꼼꼼히 잘 보아야 할 것이고 또 고 최홍희에게 그간 충성을 다 한 ITF 요원들은 무엇 때문에 어떤 이익이 있어서 왜, 했는지 좀 구석구석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고 최홍희의 히스토리를 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 히스토리는 불에도 타지를 아니한 것을 말합니다.
이 것을 꼭 알아야 하고 꼭 읽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매우 중요한 말을 합니다.
고 최홍희가 믿는 사람이 한분 있었습니다. 그 분은 유럽에 삽니다. 이 분께도 눈 감기전에 만나 힘주어 말을 구체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북에게 ITF를 상속을 하면서 아주 특별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상속한게 있다 합니다. 내(최홍희)가 중화 자식을 어떻게 믿어 거짓말 쟁이야 내가 ITF를 자식놈에게 주면 2년도 못가서 망해 먹을 거야 하면서 한국인은 무조건 완벽히 못 믿으니 모두 차차로 자르라고 상속을 분명하게 확실하게 했다고 합니다. 세상은 비밀이 없다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을 믿습니다.
고 최홍희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속에 두고 있지를 못하고 자기가 믿는 자가 있으면 말을 다하는 성격을 가진 자 입니다. 그리고 말을 해 놓고 자기 비밀을 아는 자를 또 못 믿고 의심하는 소유의 성격을 가진 자 입니다. 고로 이자는 친한 친구가 단 한 사람도 이 세상에 없는 환자 쪽입니다. 이 외로운 자는 자기에게 잘해주는 자에게만 무조건 따라가는 자었습니다.
고 최홍희는 함흥 변두리 사람으로서 동경 중앙대학 법과를 1943년에 중퇴하고 (태권도 책에는 졸업을 했다고 했음, 쏘토깐 3단이라는데 근거가 어디에도 없고 또 이자는 무급에서 유단자까지 단 한 사람도 가르처 보지 못한 자다. 즉 태권도에 즉 무도에 경험 철학이 코딱지 만큼도 없는 자임) 한국으로 귀국 미군이 대한민국 정치를 할 때 즉 그 군정 때 소위로 임관하고 대 침략 미군들에게 코가 땅바닥에 다도록 충성을 했다 합니다. 그래서 어렵고 매우 중요한 보급장교, 정보장교까지 한 사람이 아니었던가요!
또 친미 대 사대 주의자 고 이승만에게 이마가 방바닥에 닫토록 충성을 했고, 그러다가 5.16 주체 세력으로서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대 살인자 고 박정희에게 혀가 자기 무릎에 오도록 충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것 저것 자기 자신의 싫수를 숨기려고 거짓말 왕은 정치적이라고 정당화시키면서 카나다로 망명가서 국보인 한석봉 글씨까지 팔아서 사리사욕에 쓰면서 이북에 가서는 운전수에게 담배 불을 붙혀 주면서까지 아부를 잘 한 자입니다. 이 분야에 천재적 지능을 가진자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자의 인생을 보면 철저히 기회주의자로서 해만 따라가는 해바라기가 부끄러울 정도이며 ITF 틀 24개 명칭은 고 최홍희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고 이선근(사학에 박사가 없는데 책에는 박사라고 했음, 얼마나 이자에게 아부를 기똥차게 잘해서 없는 박사라고 까지 하면서 말이요.)이의 착상이라고 합니다. 이 고 이선근이라 자는 만주에서 왜놈 초급 장교 었던 고 박정희와 같이 항일 독립투사들을 토벌하던 자입니다. 5.16 후 영남 대학교 총장을 한자 입니다.
ITF 24틀이 사대 식민사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명칭들 20개는 꼭, 확 바꿔야 할 것입니다. 왜, 엄청나게 부끄러우니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정도만 씁시다. 부끄러움과 창피를 알 때부터 자기를 보게 된다.
먼저 모두가 다 - ITF 요원들은 자기 자신부터 꼼꼼히 잘 보아야 할 것이고 또 고 최홍희에게 그간 충성을 다 한 ITF 요원들은 무엇 때문에 어떤 이익이 있어서 왜, 했는지 좀 구석구석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고 최홍희의 히스토리를 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 히스토리는 불에도 타지를 아니한 것을 말합니다.
이 것을 꼭 알아야 하고 꼭 읽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매우 중요한 말을 합니다.
고 최홍희가 믿는 사람이 한분 있었습니다. 그 분은 유럽에 삽니다. 이 분께도 눈 감기전에 만나 힘주어 말을 구체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북에게 ITF를 상속을 하면서 아주 특별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상속한게 있다 합니다. 내(최홍희)가 중화 자식을 어떻게 믿어 거짓말 쟁이야 내가 ITF를 자식놈에게 주면 2년도 못가서 망해 먹을 거야 하면서 한국인은 무조건 완벽히 못 믿으니 모두 차차로 자르라고 상속을 분명하게 확실하게 했다고 합니다. 세상은 비밀이 없다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을 믿습니다.
고 최홍희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속에 두고 있지를 못하고 자기가 믿는 자가 있으면 말을 다하는 성격을 가진 자 입니다. 그리고 말을 해 놓고 자기 비밀을 아는 자를 또 못 믿고 의심하는 소유의 성격을 가진 자 입니다. 고로 이자는 친한 친구가 단 한 사람도 이 세상에 없는 환자 쪽입니다. 이 외로운 자는 자기에게 잘해주는 자에게만 무조건 따라가는 자었습니다.
고 최홍희는 함흥 변두리 사람으로서 동경 중앙대학 법과를 1943년에 중퇴하고 (태권도 책에는 졸업을 했다고 했음, 쏘토깐 3단이라는데 근거가 어디에도 없고 또 이자는 무급에서 유단자까지 단 한 사람도 가르처 보지 못한 자다. 즉 태권도에 즉 무도에 경험 철학이 코딱지 만큼도 없는 자임) 한국으로 귀국 미군이 대한민국 정치를 할 때 즉 그 군정 때 소위로 임관하고 대 침략 미군들에게 코가 땅바닥에 다도록 충성을 했다 합니다. 그래서 어렵고 매우 중요한 보급장교, 정보장교까지 한 사람이 아니었던가요!
또 친미 대 사대 주의자 고 이승만에게 이마가 방바닥에 닫토록 충성을 했고, 그러다가 5.16 주체 세력으로서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대 살인자 고 박정희에게 혀가 자기 무릎에 오도록 충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것 저것 자기 자신의 싫수를 숨기려고 거짓말 왕은 정치적이라고 정당화시키면서 카나다로 망명가서 국보인 한석봉 글씨까지 팔아서 사리사욕에 쓰면서 이북에 가서는 운전수에게 담배 불을 붙혀 주면서까지 아부를 잘 한 자입니다. 이 분야에 천재적 지능을 가진자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자의 인생을 보면 철저히 기회주의자로서 해만 따라가는 해바라기가 부끄러울 정도이며 ITF 틀 24개 명칭은 고 최홍희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고 이선근(사학에 박사가 없는데 책에는 박사라고 했음, 얼마나 이자에게 아부를 기똥차게 잘해서 없는 박사라고 까지 하면서 말이요.)이의 착상이라고 합니다. 이 고 이선근이라 자는 만주에서 왜놈 초급 장교 었던 고 박정희와 같이 항일 독립투사들을 토벌하던 자입니다. 5.16 후 영남 대학교 총장을 한자 입니다.
ITF 24틀이 사대 식민사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명칭들 20개는 꼭, 확 바꿔야 할 것입니다. 왜, 엄청나게 부끄러우니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정도만 씁시다. 부끄러움과 창피를 알 때부터 자기를 보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