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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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도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는 태권도는 도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저 단지 서비스업일뿐............................

요즘 초등학교 앞의 현실은 정말 열심히 지도하고 계시는 지도자들까지 단 한번에 길거리 노점상으로 둔갑을 시키기에 충분하더군요.

선물을 주고 간식을 주고 아이들에게 너무 끌려 다닌다는 마케팅 말입니다.

상담전화도 "거기에는 뭐 줘요?"하고 온다는군요.

또 같은 건물 같은층에 태권도장을 개관 하는건 무슨 경우 일런지요?

아직도 중앙협회의 임원들의 이름아래 기생하고 있는 관장들이 계시더군요

이제는 관장님들의 의식개혁이 절실한 때 입니다.

긴 한숨이 나옵니다.

지금은 안계시는 낡은 도복의 진정한 사범님상을 보여 주셨던 관장님이 그립습니다.

노점상이 아닌 100%지도자 ,

모든 지도자들의 숙제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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