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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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무도의 미래를 위하여,,,,

태권도는 다시 태여나야 합니다.
태권도를 정치적 이용물에서 탈출하여야합니다.
김운용이가 없어 졌으니, 누가 세계연맹을 정치적으로,
엄운규가?
장웅은 국제연맹에서 북한 주체이론 선전하는
정치인,,,
이런 인간들 모두 없어지고,
순수한 세계연맹,
정통적인 국제연맹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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