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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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10단에 누가있나요 ㅡㅡ?......

이상한 것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지요. 매우 이상한 것을 모르는 척하는 위선자들 하고 싸우는 것이라요.
어찌 이상한 것과 이상하지 않는 것과 구분을 못하는 지요.

태권도 10단을 받으면 무엇을 할 것이고 100단을 받은들 무엇을 하리요. 아무 가치관이 없는 것이 아니요? 태권도 사범님들이 이 지구 곳곳에서 태극기 걸어놓고 몇 년씩 척추 다 닮토록 혀 빠지게 유단자 만들어 국기원에 돈을 보내면.

그 피 땀의 공금을 그 국고금을 날 강도 질 잘하라고 10단을 자기 스스로 싸인해서 받았는가요? 도둑질 잘하라고 들러리를 잘 서라고 아부 잘하라고 10단씩을 주었는가요.

그 것도 비 무도인이 주는 무도인 단증 아 - 부끄럽고 창피하다. 언제나 그런 자존심이 있는 의식이 깨일 것인가요. 모두들 - 더러 이상한 것과 이상하지 않는 것을 멍멍하여 모르는 대한민국 태권도 인들을 말합니다.

10이란 영(0)을 빼면 다시 시작하는 하나(1)가 된다는 것을 모르나요. 최고 숫자는 9자입니다. 또 9자는 3자의 최대 공백수고 그 3자는 하늘과 사람과 땅을 뜻하는 삼신 사상 즉 우리 고유의 배달의 신선도 사상이라요.
다시 말해서 쭉 쭉 일자로 세번 긋는 것을 합하면 임금 왕 자도 되지요.

위 것을 알 때 이상한 것이 무엇인지 깨일 것이요. 10단이 무엇인지 알 것이요. 이 세상엔 10, 11, 12, 13, 14, 15, 16, 17, 18, 36도(단)도 새로 생겨 있습니다. 태권도 씹단의 역사는 때가 너무 더덕더덕 묻었습니다. 냄새가 너무 납니다. 물가리를 철저히 하는 길이 대한민국의 무도가 살고 태권도가 살고 스포츠도 살고요. 모두 가 다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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