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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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이 아니라 모조 격파물 사장님입니다.

사람들에게 수소문 했더니 국기원에서 심사때 사용하는
"모조 격파물"과 "격파대"를 제조 판매하는 사장님이시네요.

짐작컨데, 그전에 서울시 태권도 협회에서 주관했던 국기원
심사때 사장님의 제품을 사용하기위해 당시 전무이사로 있던
"임모씨"와의 관계 설정이 어떻게 돼 있었겠는지 쉽게 감이
잡히는 군요.(또한 지금까지)

사업을 하시는 분이 현 태권도의 상황을 얼마나 아시는지는
모르지만, 조금 섣불리 말씀을 하신것 같아 아쉬움이 남을 뿐
아니라, 현 태권도를 걱정하고, 자기들 끼리의 협작으로 당선된
"대태협회장"과 "국기원장"에게 많은 불신을 갖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들께 사장님 회사의 인식이 어떻게 박힐는지 불을 보듯
훤 하군요.

지금 보십시요.
"대태협회장"이 바뀌자 마자 대태협의 "자유 게시판"의 글쓰기
등록 하기가 등록자의 "주민등록 번호"를 기록 하게끔 만들었지요.
그것이 자유 게시판 입니까?

벌써부터 쓴소리가 듣기 싫다는 거지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대태협회장"과 "국기원장"을 만든
사람들이고, 당선된 사람들이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자기들 중심의 폭력적인 행정과 일들을 할지
여실히 보이는 시작일 뿐이죠.

부탁입니다. 가만히 계셔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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