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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장 취임축하와 7가지 제안

김인관 씨라
김 - 씨 집안에 김구 선생님 만 빼고는 다 대 역적들이다. 오늘에 위 아래를 자세히 보거라
인 - 간들이 어찌 그렇게 옳고 그른 분별을 못하는 가 말이다. 장말로 슬프다.
관 - 장이라며 - 그 나이 먹도록 뭘 보고, 듣고, 먹으며 살았는고.

분명히 태권도는 죽어야 한다.
태권도는 가르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분별을 못하게 만들었다. 천치바보가 되는 것이 태권도다. 김인관 관장님처럼 되는 것이 태권도인가 보다. 용기 있게 이름 섯자 내 놓고 글을 썼지만 그 용기는 권력에 어용하는 것 뿐이다. 한번쯤 악랄하여 불의한 권력에 대 강도 금력에 대항 할 줄아는 관장이되어보길 간절히 빈다.

귀하가 용기가 있다고 자부를 한다면 말이다. 귀하의 후배들에게 제자들에게 당당한 선배 노릇을 하고 싶거들랑 말이다. 뭘 김인관 관장님에게서 배울 것이냐? 옳고 그른 분별이 한치도 없는데 말이다.
아 - 참 슬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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