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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장 취임축하와 7가지 제안

김운용 전 원장의 구속수감으로 인하여
공석이 되어있는 跆拳道 메카인 국기원에
새로운 원장이 추대되어 취임을 하게된것을 무척이나 다행스럽고
태권도의 중단없는 발전을 希望하면서 축하를 드립니다.

엄운규 신임 원장께서는
1972년 당시 허허벌판 잠실뻘 야산에 지금의 국기원인
중앙도장을 건립하기 위하여

원로 관장님들과 함께
각관(청도.오도.무덕.지도.창무관등~~)을 통패합 하는데 공헌하여
대한태권도 협회를 창립하고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버리고
진정한 태권도의 세계화에 주역으로서
제1회 세계태권도 대회를 국기원에서 치르기 위하여
불철주야 외국을 뛰어 다니면서
태권도의 세게화에 초석을 다지셨습니다...

물론
그때 함께 하셨던 원로 관장님중에는 작고하신분도 계시지만
사임하신 김운용 전 원장께서 1등공신이 아닐수 없으며
이종우 원로님 과 함께~~
태권도의 발전과 위상에 탁월하게 노력해 오신것이 사실입니다..

불행하게도 지금은 구속수감되어 계시는 김운용 전 원장님의
검찰수사와 재판을 지켜봐야 하는
태권인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픈것은 어쩔수가 없군요 !

그러나.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의 원장직을 오랫동안 비워둘수가 없어서
새로운 원장으로
엄운규 전 부원장께서 취임 하신것은 축하를 받아 마땅할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첮째. 국기원장직을 오래 비워둘수 없다는 것이며
둘째. 국기원 이사들의 합법적 추대로 원장직이 수락 되었으며
셋째. 태권도 발전에 공헌해온 업적과 부원장직 수행경험으로
원장직 수행을 누구보다도 잘할수있는 경륜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엄운규 원장께서는 취임사에서
이제 세계무도 스포츠인 태권도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태권도의 5대 정신덕목에 대하여 밝히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일각의 소인배들은 대의명분으로 대안은 제시하지 않은체
자기 방법대로 안된다고 집행부에게 욕설과
인터넷이나 언론매체를 통하여
무조건적인 비리에 살을 붙여서 공격만하는 작금의 현실에
불만과 험오감 또한 많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비판은 비판 다워야하며
초등.중.고등학생이 읽고 태권도에 푸른꿈으로
사범을 꿈꾸는 대학생들과 일선 선량한 지도 사범이나 관장들에게 까지
공격목표를 정해놓고 ~~조종하듯 해서는 안됩니다.

공개적으로 심하게 공격함으로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고
자신의 이론이 최선책인양 사사건건 떠들어대는 그런 소인배가
명분도 없이 숱가락하나 고무신짝등까지 비리와 공격의 대상으로~~

우리나라에 존경 받아야할 태권인이 한사람도 없는 것처럼
유언비어와 자신의 생각과 잣대로 잰드한
짧은 식견으로 태권도 전체의 사람들을 욕먹이고 있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있는 대다수의 선량한 태권도 수련자들에게~~
과거에 어떤 훌륭한 일을 하셨는지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한가지 비리에 연루된 문제로 봉합하여
국기원과 대태협이 비리와 부패의 소굴인양 유포만 한다면
발전은 커녕~~
혼란만을 야기할것은 물보듯 뻔한 일임을 왜 ~~
모른단 말입니까~~~?

우리 태권도에는 원로님들이 계시고~~
중견 관장님들도 계시며~~
태권도 학문연구에 최선을 다하는 학자와 교수님들~
그리고 각 대학교에서 태권도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할 학생들이
태권도를 연구하며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도장에서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계시는 수많은
관장님과 지도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축하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비리폭로가 태권도 발전에 희망일수는 없습니다..
국기원의 발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중지를 모아서..
새로운 원장께서 일할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동서로 나뉘고..
파벌조성이나 하면서..
인터넷을 모르는 어른들을 향해서 무식하다고 하면서..
칭찬없는 흠집내기만 한다면..
발목만 붙잡는 격이 될것입니다...

그에대한 대안으로
몇가지 제안을 해볼까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제안자가 누구인가를 알려고 하기전에~~
과연 대안으로 옳은것인지~~
공감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으로 받아 들여야할것입니다...

첮째는
국기원 행정의 시스탬 변화를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증은 주민등록처럼 쉽게 컴퓨터에 입력한번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국기원 홈페이지가 너무 빈약합니다.
-.기술체계의 기본동작.품세.겨루기.격파의 4대 실기하는 사진이나
이론을 한번 봐 주십시요
-.일개 도장의 홈페이지나.카페보다도 빈약하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태권도 승단 심사의 규정과 진행이 법으로서 권위만 있지않은지
태권도 세계화에 발빠를 행동철학과 세계가 요구하고 있는
수준과 배려가 있는 심사의 규정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연구하여 시대적 변화에 외국보다 앞서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넷째는
국기원의 인적쇄신입니다.
무척이나 열심으로 하는 임원과 직원이 있는가하면
으시대기나 하고 태권도 민원인이나 국기원을 찾은 태권인들에게
써비스 정신이 전혀 없는 몇사람도 있습니다.
비비기만 잘하는 그런 인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다섯째는
기술심의회의 구성요건입니다.
반드시 연구하는 전문가들에게 매월 모임을 통해서
태권도 기술체계의 연구와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교보재 연구가
산학협동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술심의회 구성을 자기사람심기로 해서는 절대로 비젼과 발전이 없다는것을
국기원 임원들은 양심적으로 행해야 할것입니다..

여섯째는
국기원 브랜드 가치 창출입니다.
태권도와 국기원이란 이름만으로도 유명 브랜드입니다.
현제
각분야의 제품연구를 함께할수있고
국익에 도움이될 브랜드 창출과 **MADE NI KOREA **태권도 제품을
함께 널리 보급할수 있도록 부서와 연구기관의 설립이 필요합니다..
국가의 경제는 부총리가 담당하며 대통령이 직접챙기고 있습니다.
국기원장님께서나 부원장중 한분이 직접챙기실 부분입니다.

일곱째는
국기원에 근무하였거나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원로나 기타 호 를 부여하여 명예를 높여주고
태권도 원로들의 쉼터를 만들어 드려야 할것입니다..

이상의 일곱가지를
작은 소견에 건의제안 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인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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