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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이는 남쪽사범이 싫단다. 최중화도 -

돈 없어 간 고 최홍희가 이북으로 가면서 ITF는 망해갔다고 볼수도 있을 것이다. 그 외동 아들 최중화은 누구일까요. 자기 친 아버지를 엄청나게 매도 배신한 자다. 그 고 최홍희로 부터 상속 받은 ITF 총재, IOC 위원 장웅은 지금 ITF 도복을 바꾸고 있다. 그리고 고 최홍희는 이북에 이런 말도 상속을 했다. 한국인 사범은 모두 내 쫏아내라고 했단다. 최중화는 ITF 글자를 사용할 이유도 권한도 의무도 없다. 아버지가 총재였다고 자식도 총재하라는 법은 이북 체제와 똑 갔다. 창피도 모르는 자들이다. 양쪽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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