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의 관장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건물주에게 소음을 줄여 준다면 어떨까요. 저의 소견으로는 건물주하고 법적인 대응은 해 보았자 누워서 침뱉기입니다. 건물주를 최대한 설득해서 소음을 줄이면 될것 같은데요. 특히 합기도장은 낙법으로 인해 진동이 상당 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관장님과는 다르게 아래층 당구장하고 이런 문제를 놓고 어려움을 격었습니다. 물론 울림 현상을 줄이는 것으로 타협을 보았습니다. 울림 현상을 줄이는데는 바닦공사를 다시 하였습니다. 그 후론 소음이 상당히 줄어 들었고 당구장에서도 어느정도 수긍을 하구요. 갈등을 해소하게 되었지요. 바닦은 기존바닦에 공기층을 만들면 소음과 진동이 많이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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