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교수
그러는 양교수는 뭘 했는지 묻고 싶네..
김운용이를 내치자고 소리라도 한번 질러보셨는가?
아니면 애초 범태련 시작 당시 처럼 학생들과 일선 관장들의 마음을 이용한것은 아닌가?
뭐 처음에는 그럴 뜻이 없었겠지만, 어쨌든 결과를 두고 보세
날이 갈 수록 뻔뻔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도 들지만, 그렇지만 양교수는 당신 말대로 학자 아니던가?
학자의 양심 또 태권도 사범의 양심을 걸고 대답해보게나
이것이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한 일이었나?
태권도가 이렇게 나가고 있는것이 양교수 당신이 바라고 있는 것이었나?
당신이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하여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허수아비 인간들 그 사람들 속에서 진실을 찾으라고 아무리 핏대 높여 소리 질러도 찾을 수 가 없다네
그런데 이것이 비단 일선 관장들 또는 신관장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아수라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덮어 씌울 참인가?
신관장이 적색 분자라면 당신은 태권도계의 회색분자라네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 하는 철새와도 같은 회색분자 차라리 색깔이 분명하다면 그 색을 쫒는 사람들이라도 모이겠지만 당신은 회색이다 보니 서로가 믿지 못하는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인정하시게 그것이 사범으로서 또 학자로서 지켜야할 마지막 자존심이라네
태권도를 수련하고 또 태권도를 통해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 태권도를 위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범태련의 사태를 격으면서 한사람은 범태련을 통해 제도권으로 들어가있고, 또 한사람은 민초들과 섞여 민초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 한사람이 제도권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스로가 제도권에서 물러나게 된것인가?
아니면 당시만해도 개혁에 축이었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계약이 있었던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그렇다면 제도권에 남아 있길 바라는 사람이 개혁에 또 다른 축이었던 한 사람을 경계 하거나 또는 견제 해서 인가?
이제는 솔직해 보세.
개혁은 누구 한 사람의 개혁의지로 개혁이 되고 정체되는 것이 아닐껄세 신관장이 게시판에서 현상황에 대해 비토하고 분통을 터뜨리는 것은 비단 신관장 혼자의 목소리는 아닐거란 걸 누구보다도 양교수는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
그렇지만 양교수 당신은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이고 또 인정하게 되면 다시는 태권도계에서 발 붙일 곳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껄세
그러기에 더욱이 발버둥 치는 거 겠지만....
마지막으로 양교수 당신께 참으로 아쉬운 말을 전하고 싶네.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말지 그랬나.
차라리 그냥 묵묵히 사태를 관망하지 그랬나.
양교수라는 닉으로 글을 올려서 다른 사람들이 그 글을 읽고 오히려 당신에 대한 신뢰가 더 무너지고 있음을 왜 몰랐는가?
역사는 거꾸로 오르지 않는다 .
시간이 거꾸로 흐르지 못하는것 처럼
지금의 이 순간 순간이 역사로 기록되고 남을 것이다.
김운용이를 내치자고 소리라도 한번 질러보셨는가?
아니면 애초 범태련 시작 당시 처럼 학생들과 일선 관장들의 마음을 이용한것은 아닌가?
뭐 처음에는 그럴 뜻이 없었겠지만, 어쨌든 결과를 두고 보세
날이 갈 수록 뻔뻔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도 들지만, 그렇지만 양교수는 당신 말대로 학자 아니던가?
학자의 양심 또 태권도 사범의 양심을 걸고 대답해보게나
이것이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한 일이었나?
태권도가 이렇게 나가고 있는것이 양교수 당신이 바라고 있는 것이었나?
당신이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하여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허수아비 인간들 그 사람들 속에서 진실을 찾으라고 아무리 핏대 높여 소리 질러도 찾을 수 가 없다네
그런데 이것이 비단 일선 관장들 또는 신관장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아수라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덮어 씌울 참인가?
신관장이 적색 분자라면 당신은 태권도계의 회색분자라네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 하는 철새와도 같은 회색분자 차라리 색깔이 분명하다면 그 색을 쫒는 사람들이라도 모이겠지만 당신은 회색이다 보니 서로가 믿지 못하는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인정하시게 그것이 사범으로서 또 학자로서 지켜야할 마지막 자존심이라네
태권도를 수련하고 또 태권도를 통해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 태권도를 위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범태련의 사태를 격으면서 한사람은 범태련을 통해 제도권으로 들어가있고, 또 한사람은 민초들과 섞여 민초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 한사람이 제도권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스로가 제도권에서 물러나게 된것인가?
아니면 당시만해도 개혁에 축이었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계약이 있었던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그렇다면 제도권에 남아 있길 바라는 사람이 개혁에 또 다른 축이었던 한 사람을 경계 하거나 또는 견제 해서 인가?
이제는 솔직해 보세.
개혁은 누구 한 사람의 개혁의지로 개혁이 되고 정체되는 것이 아닐껄세 신관장이 게시판에서 현상황에 대해 비토하고 분통을 터뜨리는 것은 비단 신관장 혼자의 목소리는 아닐거란 걸 누구보다도 양교수는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
그렇지만 양교수 당신은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이고 또 인정하게 되면 다시는 태권도계에서 발 붙일 곳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껄세
그러기에 더욱이 발버둥 치는 거 겠지만....
마지막으로 양교수 당신께 참으로 아쉬운 말을 전하고 싶네.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말지 그랬나.
차라리 그냥 묵묵히 사태를 관망하지 그랬나.
양교수라는 닉으로 글을 올려서 다른 사람들이 그 글을 읽고 오히려 당신에 대한 신뢰가 더 무너지고 있음을 왜 몰랐는가?
역사는 거꾸로 오르지 않는다 .
시간이 거꾸로 흐르지 못하는것 처럼
지금의 이 순간 순간이 역사로 기록되고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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