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gain only pain
양비론은 지난 수십년간 우리를 답답하게 했던 조, 중, 동의 입장이다.
조, 중, 동이 입장이나 있었는지는 모르나 그래도 언론이라고 본질은 덮으면서 여, 야 다 잘못이다라고 쓴 것이다. 또 양비론이 아닌 양비론이 있었다. 지금의 시스템 지금의 문제 의식으로는 부족하니 보다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자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에게도 여, 야는 모두 잘못하고 있었다.
두 가지의 양비론을 대하면서 물론 전자는 여당의 양비론이고 후자는 민초의 바램이고 요구이다.
민초의 바램과 요구가 어느 수준에서 구체적인 정치적인 대안으로 나올지는 점쟁이가 아닌이상 누구도 모른다. 다만, 본질적인 요구를 하지 않으면 선거판에서 휘둘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과거 민주화 투쟁을 했던 김정길이라는 분이 된다면 태권도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사라지는가?
지금 수십년간 수장으로 군림하던 김운용총재가 구속이 되면서 나타난 현재의 문제는 회장 선거 이전에 바로 이러한 비리 구조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 구조는 우리가 잘 알아야 하고 따져야 하고 바꾸어야 한다.
우리가 이 구조를 모르면 사람만 갈아댄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것이다.
그리고 범태련이 조폭자체라는 듯이 쓰는 글을 보면서 알면서 그리 썼는지 몰라서 그리 썻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알고 썻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거기에 모인 청년 사범들과 학생들이 이제 누구 누구의 조폭 똘마니로 둔갑시키면서 아무리 민초사범들이 외쳐도 김정길 후보가 민주투사니까 믿어라, 게다가 신성환 관장은 조폭 중간 대가리에 불과하다는 감추어진 언사가 매우 불쾌하다.
그러면, 당시 범태련 수장중의 하나였던 양진방 현 전무이사는 왜 거론을 안하십니까!
범태련은 문제제기 집단으로 합의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개인 영달의 문제로 바꾼 장본인이 양진방 전무이사 아닙니까! 적어도 범태련이 태권도 문제 해결집단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으면 양이사는 어떤 방식이라도 범태련에서 문제를 제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신상 문제가 빅딜이 되자마자 봄날의 눈처럼 사라진 사람아닙니까! 이 행위가 김민석 전 국회의원의 행태와 무엇이 다릅니까! 탈당까지 하면서 정몽준 후보를 지지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에 불과한 일이 지금은 그에게 무거운 형벌로 나타나있지 않습니까?
양 이사야 말로 이승완 조폭과 거래가 없었다고 자신하십니까?
이것이 개혁이라면 힘이 있다면 이렇게 하라는 신성환 관장의 말이 안들립니까?
그것과는 상관없이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태권도가 가야할 바를 바로 알자는 이야기가 겨우 조중동 수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폄하한다면 적에게는 스폰지칼을 들이대고 동지에게는 핵무기를 겨눈 치사한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운용 총재가 비리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김운용체제가 비리를 저지른 것입니다.
체제와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인식없이 선거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생각은 선거 낭만주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선거 낭만주의는 노사모라는 조직으로 보여주었지요. 그것이 나쁘다 좋다의 호 불호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좀더 제대로 보고 문제를 다른쪽으로 끌고 가지 말았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신성환 관장은 범태련의 3000만원의 은행빚을 개인적으로 떠 앉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이사는 전무이사가 되자마자 3000만원의 싸이트 수주를 제자들에게 주었지요.
대비되는 두사람의 의지가 엿보이지 않습니까?
한 분은 사심없이 한 분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불어 범태련의 일에 대해 각 수장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주십시오.
개인적으로 타협하고 정리한 귀감이 양이사입니다.
대중적인 개혁의지도 꺽은 장본인입니다.
더 자세히 아시는 분들의 리플 바랍니다.
조, 중, 동이 입장이나 있었는지는 모르나 그래도 언론이라고 본질은 덮으면서 여, 야 다 잘못이다라고 쓴 것이다. 또 양비론이 아닌 양비론이 있었다. 지금의 시스템 지금의 문제 의식으로는 부족하니 보다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자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에게도 여, 야는 모두 잘못하고 있었다.
두 가지의 양비론을 대하면서 물론 전자는 여당의 양비론이고 후자는 민초의 바램이고 요구이다.
민초의 바램과 요구가 어느 수준에서 구체적인 정치적인 대안으로 나올지는 점쟁이가 아닌이상 누구도 모른다. 다만, 본질적인 요구를 하지 않으면 선거판에서 휘둘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과거 민주화 투쟁을 했던 김정길이라는 분이 된다면 태권도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사라지는가?
지금 수십년간 수장으로 군림하던 김운용총재가 구속이 되면서 나타난 현재의 문제는 회장 선거 이전에 바로 이러한 비리 구조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 구조는 우리가 잘 알아야 하고 따져야 하고 바꾸어야 한다.
우리가 이 구조를 모르면 사람만 갈아댄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것이다.
그리고 범태련이 조폭자체라는 듯이 쓰는 글을 보면서 알면서 그리 썼는지 몰라서 그리 썻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알고 썻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거기에 모인 청년 사범들과 학생들이 이제 누구 누구의 조폭 똘마니로 둔갑시키면서 아무리 민초사범들이 외쳐도 김정길 후보가 민주투사니까 믿어라, 게다가 신성환 관장은 조폭 중간 대가리에 불과하다는 감추어진 언사가 매우 불쾌하다.
그러면, 당시 범태련 수장중의 하나였던 양진방 현 전무이사는 왜 거론을 안하십니까!
범태련은 문제제기 집단으로 합의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개인 영달의 문제로 바꾼 장본인이 양진방 전무이사 아닙니까! 적어도 범태련이 태권도 문제 해결집단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했으면 양이사는 어떤 방식이라도 범태련에서 문제를 제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신상 문제가 빅딜이 되자마자 봄날의 눈처럼 사라진 사람아닙니까! 이 행위가 김민석 전 국회의원의 행태와 무엇이 다릅니까! 탈당까지 하면서 정몽준 후보를 지지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행위에 불과한 일이 지금은 그에게 무거운 형벌로 나타나있지 않습니까?
양 이사야 말로 이승완 조폭과 거래가 없었다고 자신하십니까?
이것이 개혁이라면 힘이 있다면 이렇게 하라는 신성환 관장의 말이 안들립니까?
그것과는 상관없이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태권도가 가야할 바를 바로 알자는 이야기가 겨우 조중동 수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폄하한다면 적에게는 스폰지칼을 들이대고 동지에게는 핵무기를 겨눈 치사한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운용 총재가 비리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김운용체제가 비리를 저지른 것입니다.
체제와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인식없이 선거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생각은 선거 낭만주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선거 낭만주의는 노사모라는 조직으로 보여주었지요. 그것이 나쁘다 좋다의 호 불호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좀더 제대로 보고 문제를 다른쪽으로 끌고 가지 말았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신성환 관장은 범태련의 3000만원의 은행빚을 개인적으로 떠 앉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양이사는 전무이사가 되자마자 3000만원의 싸이트 수주를 제자들에게 주었지요.
대비되는 두사람의 의지가 엿보이지 않습니까?
한 분은 사심없이 한 분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불어 범태련의 일에 대해 각 수장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주십시오.
개인적으로 타협하고 정리한 귀감이 양이사입니다.
대중적인 개혁의지도 꺽은 장본인입니다.
더 자세히 아시는 분들의 리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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