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권도계는 안전불감증?
"안전불감증"이란 말이 있다.
지금 태권도계를 보고 있노라면 떠오르는 단어이다.
지금 이웃나라 거대한 중국은 우슈를, 발빠른 일본은 가라데를 태권도 대신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기 위해 엄청난 로비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국 태권도 상황, 때는 누가봐도 너무나도 좋은때 아닌가?
서로 헐뜯고 싸우며 우왕좌왕...
주인도 없고 신경쓰는 이도 없으면 누가 집에 들어와서 보물단지 집어가도 모를 상황아닌가....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우슈나 가라데에 밀려나면
그때서야 분통해 하며 이럴 수 있느냐며 뒷북을 칠 것인가?
일이 터질 것 같은 조짐이 보이면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야지
괜찮을 거라고 안심만 시켜놓는 것은 무책임 한 일이 아닌지...
일부에서는 언론에 태권도 퇴출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을 얘기하는 사람이있다.
어떻게 무슨 정확한 근거가 있길래?
사람들이 알기론 그렇게 낙관론을 펴는 사람들 중에는 올림픽 종목 채택하고 말고 할 절대적인 권한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밀려나고 나면 이 분들 그때는 뭐라고 하실라나?
사람들은 기억한다. IMF외환위기때도 일이 터지기 직전까지도 안이한 방관자세로 국민들을 안심만 시키는 이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뭔가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항상 그랬었다...
지금 태권도계를 보고 있노라면 떠오르는 단어이다.
지금 이웃나라 거대한 중국은 우슈를, 발빠른 일본은 가라데를 태권도 대신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기 위해 엄청난 로비를 하고 있다.
지금의 한국 태권도 상황, 때는 누가봐도 너무나도 좋은때 아닌가?
서로 헐뜯고 싸우며 우왕좌왕...
주인도 없고 신경쓰는 이도 없으면 누가 집에 들어와서 보물단지 집어가도 모를 상황아닌가....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우슈나 가라데에 밀려나면
그때서야 분통해 하며 이럴 수 있느냐며 뒷북을 칠 것인가?
일이 터질 것 같은 조짐이 보이면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야지
괜찮을 거라고 안심만 시켜놓는 것은 무책임 한 일이 아닌지...
일부에서는 언론에 태권도 퇴출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을 얘기하는 사람이있다.
어떻게 무슨 정확한 근거가 있길래?
사람들이 알기론 그렇게 낙관론을 펴는 사람들 중에는 올림픽 종목 채택하고 말고 할 절대적인 권한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밀려나고 나면 이 분들 그때는 뭐라고 하실라나?
사람들은 기억한다. IMF외환위기때도 일이 터지기 직전까지도 안이한 방관자세로 국민들을 안심만 시키는 이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뭔가 큰일이 일어나기 전에 항상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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