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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린 여인의 글을 접하면서

우현히 지나가다 어느 여인의 한서린 글을 접하면서 같은 해동인의로서 참다운 안타가움을 생각 합니다.
지금 그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해야할 나이 인데도 북망산을 건너가고 지금은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는
고인으로 되버린 지금 현실이 안타갑고 옛날에 같은 동지로서 서로를 보며 웃고 울었던 기억이 새삼 되 살아
나는 현실속에 그래도 열심히 자기 자리에서 한국해동검도를 위해 많은 고통과 큰 수술까지 해가면서 병상에서 한국 해동검도의 앞날을 걱정 했던 분이었는데.

압니다.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가짜인줄
그런데 처녀 관장들은 아직은 모를수도 있겠지요.

강회장님의 미망인에게 보냅니다.
이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옛말에 세상의 이치는 하늘만이 안다고 했습니다.
힘 내시기 바라며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최고라 해서 최고가 되는것은 아니지요.

최고 있수록 자숙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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